이 책 쓴분이 특이한 이력이 있네요.
부의 인문학의 저자는 우석(브라운스톤)으로
네이버 카페인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서
"우주초고수"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우석 님
뭔가 약간 쎄합니다만,
….
그래도 나름 중립적인 시각에서 리뷰하신 분이 계셔서 소개합니다.
리뷰하신 분의 이 책에 대한 결론은 다음과 같네요.
—-
총평 및 별점
★★★☆ 3.5
경제적 사고와 투자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 다만, 정치 성향과 투자의 위험성은 간과한 점들이 아쉽다.
—-
결론적으로 이 책만 읽고 투자하는 건 본인 책임일 거 같긴 하네요. 경제학이라고 쓰고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각이 많이 나오나 봅니다. .
이념적으로 많이 편향된 책 같기는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료.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하이에크-
이전 글에 소개한 돈의 인문학의 저자 김찬호 님은 사회학자로 무수면 사회, 완벽한 부모가 놓치는 것들같은 진짜 인문학 책을 쓰는 분이긴 합니다.
https://www.aladin.co.kr/m/mauthorinfo.aspx?authorsearch=@7485&srsltid=au7gw4v5guzqg2waqnxuravhqsxfcrrpuz3g-ntdcx_9aetsolejvt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