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는 두 분이 다를 수 있겠죠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추미애와 김어준
또 본인이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비판적 지지했다가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고 비판적 지지한 걸 뼈저리게 후회했다며 앞으로 민주진영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지지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공언하더니 일년도 안돼 비판적 지지하겠다는 박구용교수
이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했던 발언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56256.html
주어만 바뀌었지 또 같은 사람이 같은 진영 대통령 흔들고 있고요
요즘 딴지나 자칭코어지지자들이 하는 말이랑
내용이 비슷해요...그럼 요즘 이재명 대통령 욕하는 딴지에서
과거 노무현 정권 때 올라왔던 글을 볼까요?


지금이랑 똑같습니다 오히려 정책비판만 하면 고맙게요?
멸칭 써가며 김부선얘기까지 꺼내는 건 참...
노무현 대통령이 이재명이랑 비교가 되냐고 하시는 분들 당시 지지자들이 등돌리지 않았는데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20퍼센트가 나왔겠냐고요 그때 등 돌리시고 후회하셨다는 분들이 왜 스피커와 몇명의 강성 정치인의 말에 휘둘려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시려는
지 슬픕니다...그러면서 노무현 그립다고 하는게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요
물론 정책적으로 실수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근데 비판과 비난 악담은 누가봐도 다르잖아요?
이런 글쓰면 이재명이 잘하면 된다 뉴재명이다 이런 댓글 달리겠죠
근데 어느순간 부터 이 정부가 잘한 일들은 게시글이
올라오지도 않아요.예를들어 최근에 십년넘게 못 잡았던
우리나라 체납자 1위 권혁의 체납금액 징수했던 일들 등등
제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당시 고3이었어요
아침에 속보 보고 저도 모르게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다시는 이 비극을 다시보고 싶지 않아서 미안해서
저라도 이제 이 정부가 잘하는 것들 조금씩 알리려고 합니다
왜냐면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갈라치기 끝판왕 격인 분당도 했거든요.
욕 보시네요
득달같이 이런 글에 달려와서 비아냥거리는 자들입니다.
시대는 흐르는데 측은하기까지 하네요.
여기 이런 글로 도배 될 줄 알았죠.
비이성은 장동혁만 가지고 있는게아닙니다.
많이 모자르고 뒤틀렸죠.
(연정 제의는 아직도 절대 찬성안합니다)
하지만 이잼 비판하는 분들 의견 공감합니다.
이잼이.권력없어지는 날 그 옆에 서있겠지만
권력자로서 권력을 잘 못 쓰는 한 잘한건 잘한거 잘못한거 잘못한거
따져볼가 합니다.
네.. 저도 따져 볼랍니다.
다만 3년 차에 접어들어서 해 볼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1, 2년 차에 해버리면 어떤 민주 정권도 성공못합니다.
시즌2는 "이게 다 이재명 때문이다." 입니다.
허수아비 송영길까지 등판시켜서요. 물론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면 최소한 청와대에서 친명 반명은 없다 정도로 얘기했어야한다고 봅니다. 친명 반명 예전의 친박 비박 윤석열이 이준석 쫓아내고 김기현 데리고 온 모습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당원은 어쩔수 없이 대통령이 미는 사람을 찍을 수 밖에 없습니다. 레임덕이 오게할 수는 없으니까요
분열과 파멸은 예견된 수순입니다
이런 가운데, 29일 SNS에서는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입법 관련 구상을 밝힌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정 대표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출연해 "개혁입법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법은 설 전에 끝내자. 안 되면 2월에 끝내자"면서★ "3월 국회는 주로 민생법안을 다루는 국회인데, 국민의힘이 태클을 걸고 발목 잡기를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자. ★그러고 나서 지방선거에 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러는데 대통령이 어케 참나요...
비교도 안되니 노무현을 욕되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머리채 잡힌 사람이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이재명 대표 만들어주고 대선에서 열렬히 지지해주고 찍어준 지지자들인데요.
먼저 때려놓고 자기도 맞았으니 쌍방과실인가요? 그렇게 우기고 싶겠지만 아무리 그래봐야 떠난 지지자들 마음은 돌아오지 않을테니 아무리 우겨봐야 이재명님만 힘들어지는거죠..
아니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노무현과 같이 이름 올릴만한 분은 김대중 대통령님밖에 없습니다.
뭐만 하면 노무현 대통령님과 이재명을 빗대는데 얼척없습니다. 정치적 상황은 님이 판단한대로 생각하는거 마음대로 하시고, 인생 궤적 자체가 다른데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둘을 빗대지 말라고요. 노무현 정권때 상황이랑 지금의 상황이 비슷하다고 할라면 하지, 전혀 다른 두 사람을 왜 빗댑니까?
글쓰면서도 짜증이나고 화가 나네요.
노무현과 이재명은 그릇이 다른 사람입니다. 어디다 비교합니까?
어그로꾼인거 모르고 댓글달았는데 다른 분들 위해서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언제 노통이 남탓을 그리 했나요? 완전히 다른 그릇의 사람들입니다. 비교하지 마세요. 정말 기분나빠요.
남자
변호사
민주당 출신
이거 말고는 둘이 겹치는게 전혀 없습니다. 아 진짜 댓글 쓰면서도 화나네요.
어그로꾼인거 모르고 댓글달았는데 다른 분들 위해서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귀를 막은 노무현은 끝내 시민들의 믿음을 저버린다.대통령의 탄핵을 탄핵한 촛불시위대의 기대까지 배반한 것이다
이 때도 노무현대통령한테 지지층 배신했다고 지금과 똑같이 말하네요
얼마나 오만하게 자기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착각했으면 그랬을까요.
정말 대단해요. 대단!!!
일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죠,
그들 머리위에 올라서쥐고 흔들수없는사람들이기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