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성평등장관 후보로 용혜인 지목한거 보고도 용혜인 좋다, 잘한 선택이다, 청년 세대가 좋아하겠다 등등 칭찬하는 글도 꽤 많던데
지금 그 사람들 어디 갔는지 궁금하네요
그 사람들은 대통령의 선택이라면 성평등장관 후보에 허경영을 지목했어도, "대통령님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 "전 좋은거 같은데요?" 이럴거 같습니다
한때 성평등장관 후보로 용혜인 지목한거 보고도 용혜인 좋다, 잘한 선택이다, 청년 세대가 좋아하겠다 등등 칭찬하는 글도 꽤 많던데
지금 그 사람들 어디 갔는지 궁금하네요
그 사람들은 대통령의 선택이라면 성평등장관 후보에 허경영을 지목했어도, "대통령님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 "전 좋은거 같은데요?" 이럴거 같습니다
자기가 쓰고 싶은 사람 쓰는 거고, 그게 안위를 위한 것이든 아니든은 우리는 알 수가 없고,
단지 몇몇 인선에 대해서 여당과 그 주변부 몇몇 인사들이 너무 공개적으로 나서는 게 보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