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질수록 민주당에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질까요?ㅠ 누가 한동훈이 될까요?
한동훈... 당 밖에서, 싸우면서 큰다
1월 국민의힘 제명 → 4개월 만에 부산 북구갑 무소속 당선(1,382표 차). 생존성공.
성장 공식은 단순. 싸움을 고른다.
- 김승원 녹취·검찰 문서 풀기 시작한 지 보름여 만에 후보자 사퇴, -- 노무현 수사 발언, 첫 국감에선 "북한이 주적이냐, 우크라이나가 주적이냐".
- 9/1~10/8 민주당 대변인 논평 중 한동훈 비판만 101건(시사저널 집계). 상대가 이름을 불러줄수록 커지는 구조.
- 결과는 차기 적합도 1위(조원씨앤아이 10월 3~5일, 18.8%).
그래도,
- 약점은 선명함.
- 같은 조사 보수층에선 장동혁 33.1% vs 한동훈 24.8%.
- 복당 찬성 40.2% / 반대 45.9%(비전코리아 9/30~10/1).
- 당원게시판 의혹 경찰 수사, 공무상비밀누설 고발 사건도 진행 중.
밖에서 싸워 키운 체급이 당으로 돌아가는 문을 열어줄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한것만 못했죠.
정치적으로 회복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도는 다릅니다. 오히려 지금 중도층의 사람들은 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이나 오세훈 같은 사람들에게 시선이 가고 있는 상황이죠.
어차피 선거란 중도를 얼마나 가지고 오냐 싸움인데.. 지금 민주당의 정책행보는 중도를 다 날려버리는 상황입니다.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 딱 중도층 입맛에 맛는 공약이었는데.. 반대로 가면서.. 지지율 다 빠져 버린 겁니다.
그것만 알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