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 하는거보면 우크라이나측이 지뢰 매설하고 간 줄 알겠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북한이 한 짓 비교해보죠.
우크라는 북한군 포로 보냈는데 비공개 합의 어겼습니다.
북한은 지뢰매설해서 중상자 발생시키고 사과는 커녕 조롱중이죠.
하지만 대통령과 정부의 태도는 오로지 우크라에게 훨씬 분노중입니다.
통일부장관이 보여주는모습보면 북한엔 스윗하죠.
심지어 의료장비 지원 얘기했다 까였네요?
우크라가 신의 어긴거맞고 잘못했는데 북한이 일으킨 일에대해선 온도차 드러내는거보면 여러 의문이듭니다.
지뢰 도발한 나라한테 우크라에 강경하게 하는거 반에 반이라도 말이라도 하지
인권을 중시한다고 어필하려면 비공개로 할 이유가없죠.
어쨌든 포로 보냈는데 신의 어겼다고 무슨 선전포고 직전처럼 구는건 너무 오버스러워요.
북한에겐 스윗하다는 비판 피하기 어렵습니다.
우크라가 러시아보다 유리한 점은 방어전, 그리고 대의명분으로 인한 국제적 대외원조인데요.
그걸 자기들 맘대로 아싸 북한 심기 경호 잘되겠다 우크라이나가 비밀유지해주겠구나 지레짐작했겠죠.
사실 대한민국 정부도 정상적인 정부라면 자기들 실적이나 성과로 발표하기 좋기 때문에 우크라이나한테 아니 그러지 말고 공개로 하자 언제쯤부터 공개해도 돼? 물어봐야 정상인 거였어요.
우크라이나도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가 갑자기 이렇게 화낼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거고 엄청 당황했을 겁니다.
북한은 신났습니다.
나에게 위협하는 상대랑,
대응을 똑같이 하시나요?
사회생활.... 참 못하실 분 같네요
심지어 의료장비 보내느니뭐니 소리는 호구아닙니까?
사회생활위해 대놓고 모욕당해도 실실웃으면서 비굴하게 구는게 정상인가요?
정장관은 대체 뭐고요?
북한대사도 신났어요.
더 이상 설명 못하겠네요
댓글은 지웁니다.
한심해져서요
나에게 바라는 게 있는 상대의 하나 더 주라고 하는 도발과
대가리 내밀면서 싸우자는 상대의 도발을
구분 못하는지.
구분 못하는 척 하는지.
하고 있는 사람들과는 대화가 안되자나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81547.html
합참의장 “북한 지뢰 폭발, 명백한 도발…북 정권 행위 강력 규탄”
의료장비지원까지 제의하고요?
도발당하고 이딴소리 들을필욘없잖아요?
나치 독일이 체코 점령할때 아 그래 체코까지만이다.. 그담엔 어떻게 되었죠?
군인이 전방에서 다쳤습니다. 다음엔 누구 집 앞으로 포탄이나 미사일 날아올까지 기다릴까요? 제 집에 포탄 떨어지면 아 west90님 집은 아니니까 또 괜찮을거구요. 그다음 차례는 누가 될까요?
문제를 막지도 못하고, 상황이 터져 나가는 상황에서도 문제를 계속 부르더군요.
옆에서 물심양면 지원하던 폴란드까지 분노 상태로 몰고 갔죠.
그러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침략당한거야 안타깝지만 하는 스타일을 보면 전후가 되어도 국제 사회에 돌아오는데 50년은 걸릴 것 같더군요...
생각해보면... 전전에도 온갖 문제가 많았죠. 지금이야 보조를 맞추는 중이라 다들 잠자코 있지만요.
어쨌든 포로보냈는데 공개했다는 이유로 이리나간다?
네. 신의어긴건 크죠.
근데 정작 북한에대해서 세상 스윗하니 비교가 안되나요?
뭐 어쩌라고요... 이사 안가는 옆집인데 들이받고 전쟁하라고요?
그냥 그런갑다하고 놔두면 됩니다. 가진게 많은 나라는 햇볕정책이 제일 저렴한거죠. 대비야 잘 해야하지만요. 그냥 없는 동네의 어법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피해를 우리만 봅니다.
우리는 이게 맨날 생활이라 그려려니 하지만
외국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라는게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이었다는걸 잊으면 안되죠.
그런데 우크라에 북한한테 하는것처럼 좋게좋게 넘어갈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주요교역국도 아니고 오히려 전쟁끝나면 러시아랑 엮일일이 더 많겟죠.
우크라가 뭐 도와준게 있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지원해준것도 받을길이 요원하고 달라는것만 계속 늘어나고있죠.
거기다가 우크라가 그동안 유리나라에 뭐 잘해준게 있는것도 아니고 일본에 붙어서 알랑방구끼다가 이제와서 북한엮어서 전쟁 확대하려고 하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요.
차라리 우크라에게도 강경하고 북한에게도 강경하면 됩니다.
근데 정동영장관이 연일 실언하는것도 그렇고 의료장비지원등으로 조롱당할이유가 있습니까?
우크라에대한 대처와 비교 안될수가없어요.
도발한국가에게 이리 스윗하게구니 조롱이나당하죠.
김여정이 자작극이라는데 괜찮아요??
북한에 대한 태도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정동영만이 문제가 아니죠, 이재명의 뜻과 같으니 저런 것이죠.
이럴거면 그냥 휴전선에 허수아비만 세워놔요. 병사들이라도 안다치게
그것이 제국주의를 지향하던 일본이던,
분단국가의 수장에게 소대가리라며 조롱을 일삼고 고마운줄은 모르고 연락소 폭파시키는 북한이던,
지들이 세상의 중심이라 주변 소국들 삥뜯고 조공으로 금화와 공녀를 요구하는 중국이던,
대한민국을 위협하면 너도 죽는다는 인식은 줘야죠.
가만히 있으면 평화가 오는게 아닙니다. 당할뿐이죠.
맨날 역사를 잊은 민족이 어쩌고 하면서 정작 뼈저리게 알아야할 역사는 죽어도 모른척하더라고요
이란 물음이 전가의 보도입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문제입니다.
다른 사안을 끌어들여 비판하고 싶으면 최소한
비교의 급과 격을 맞추고 시작해야합니다.
'무슨 무슨 이유로, 난 무엇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씀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