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면,
뉴이재명들 지령떨어졌나요?
또는 뉴재명 으로 간접 호칭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뉴이재명이 누구를 말하는것인지 물어봅니다
딱 시원하게 답변을 주시는 분이 없네요.
저에게 '당신이 뉴이재명이다' 라고 암시를 주는 말을 하시는 분께
'나는 민주당 주류 지지층이다' 라고 답변을 합니다.
제가 민주당 주류 지지층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재명대통령, 김민석 대표 두 분 다 과거 민주당의 비주류에서
이제는 대한민국과 민주당의 주류가 되셨고 저는 이 두 분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권을 잃게 되면 다시 비주류가 되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까지는 주류입니다.
물어보고 싶은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를 뉴이재명이라고 부르는 분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궁금합니다.
1) 민주당의 자칭 코어 분들(정청래, 유시민을 지지하는 비주류)
2) 조국혁신당 지지자 분들
3) 국힘지지자 분들
4) 양비론자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하지 않는 분)
민주당 내부가 분열하고 있는 지금
현재는 뉴이재명 이라는 현상은 없습니다.
뉴이재명은 민주당 주류 지지층에는 어울리지 않은 용어입니다.
그리고 비주류 분들은 본인들이 어떤 행동을 해야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밭을 갈 수 있는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지지자 중에 이대통령과 김민석 대표를 지지하는 지지자의 비율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주류입니다.
대통령 권력도 결국은 국민 절반 정도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되었지만 절반의 지지라도 정당하게 국민에게 권력을 위임받은 것입니다.
자꾸 주류로 인정하지 않는 세력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힘들었던 것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그때와 다르게 민주당 지지자 다수의 지지를 여전히 받고 있습니다.
다수가 비주류일수도 있고 소수가 주류일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선거때 표 받았다고 그게 쭉 가는것도 아니고 구조적 소수가 되버린 대통령인걸 인정해야죠.
추가 답변은 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대선 득표율: 49%
현재 지지율: 37%
현재 12% 정도 빠졌네요
민주당지지자중 유시민을 따르는 사람들이 이탈한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평생 민주당 지지자였고, 민주당 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런데 뉴재명은 누구인건가요
앞뒤를 혼동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누가 김민석 대표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까?
비주류에게 김민석은 악의 표본이고 이재명대통령과 비주류지지자들을 갈라치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꽤 오래 활동하신 분 같은데 주의 부탁드립니다.
제목 고치면 수정하죠.. 안고칠거 같지만요.
요즘 어그로글 올리는데 재미 들린거 같은데, 클리앙을 위해서 양질의 글좀 부탁합니다요.
나중에 알아서 잘 알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질문을 하면 항상 이런식이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5813?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본문을 2번 읽어보세요
왜 뉴재명 쓰는 이들은 바로 설명도 못할 용어를 이렇게 남발하는지 모르겠네요.
누구세요?????
진짜 코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도 ... 버릇인냥 흔들어대던 유시민 따위가 감히 넘 볼수 있는 민주당이 아닙니다.
낮은 지지율에 성과들이 많이 묻혀서 아쉽지만, 결실이 분명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차후 어떤 정권이 들어설지라도 지금 정부와 결코 비교당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재명 정부 화이팅입니다.
스스로 뉴재명이라 붙인거 아닌가요?
예전 개딸처럼요.
아직 민주당에 붙어 있는 사람을 무지성 지지자로 표현하신 그분이군요.
그런데 웃기는건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들이 뉴이재명이 현 정부를 망친다고 주장한다는 거죠.
그러니 결론은 현정부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비난하는데 있어서 방해하지 말라는 겁니다.
저들을 보면 답을 정해놓고 우기기만 할 뿐 논리적으로 맞지를 않아요.
진보 진영과 민주당을 위해서, 민주당 이재명 정부를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자라고 주장하고, 이재명 정부를 무능한 정부라고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도록 한다는 겁니다.
저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실패는 당연하고 차기 국힘당이 정권을 잡아도 이재명 대통령 탓이라고 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으로 한반도 정세 안정화 및 대동세상를 꿈꾸기에 반 매국 사대 세력인 빨간당을 막을 세력으로 항상 힘을 줘야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민주당의 정체성 전통 민주당 지지층 = 코어 이재명지지층은 아니라는 점 분명히 밝힙니다.
저도 민주당 전통지지층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019년에 가입하셔서 로그인 횟수 70여회에 지난글이 없어 판단을 못하겠군요~
하지만
님이 쓴 글들을 보면 뉴재명이든 아니든 민주당..
나아가 민주진영의 화합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님이 쓰신 글들이 현 정부와 민주진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현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과거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해온 친구를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열성적인 친구입니다. 그러던 친구가 점점 반이재명으로 변해 가던군요. 마지막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전당대회 전이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몇 번을 물어봤던 것은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당대표로 인정을 해 줄 수 있겠는가 였습니다.
제가 들을 수 있는 답변은 본인은 민주당에 대한 관심을 끊을 것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의 입장은 딴지의 여론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퇴임할 때까지 정서적 화합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너무나 다르게 보는 관점의 차이를 느끼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단호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래 민주당 코어가 야당 체질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당선 시키고 욕박는게 일상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뉴이재명분들은 과거의 민주당에서 있었던 일을 잘 모르시고 이재명대통령이 좋아서 새로 오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찰개혁 맘에 안들어서 비판하는 유시민을 비난하고 민주당에 막 들어온 과거에 민주당 막 까던 김용남비판한다고 조국 비난하고 하는등의 사람들입니다.
뉴이재명이 아니신 분들은 유시민 김어준 조국 최욱 추미애등이 그 어려운 시기에 진보진영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줄 알기 때문에 이언주 김용남 또는 잘모르는 친명 민주당 패널들보다 그 분들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뉴이재명분들은 과거를 잘 모르니 그 차이가 생간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뉴이재명 세력들과 멀리 하지 않는이상 이게 화합이 어려울것 같아요.
ㅠㅠ
그 분들이 항상 맞을 수는 없죠
제가 다 맞다고 말하지도 않았구요
과거에 잘못된 주장 틀린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 비판이라고 안했구요.
비난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뉴이재명은 그렇다고요
그 사람들이 비난, 조롱을 받을 사람은 아니라고 전 생각해요.
헬마같은 사람은 비판은 하지만 비난은 안하던데 그래서 전 헬마는 뉴이재명이라고 생각 안해요.
그런데 과거에 민주당 반대편에 있었던 신인규같은 사람들이 지금와서 이재명대통령 편들며 그 사람들을 비난, 조롱을 하더라고요.
전 그런 사람들을 뉴이재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 개인 생각입니다^^)
그 사람들은 원래 민주당 싫어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의도적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을 비난하고 싶은데 여기에 동참하지 않는 불편한 이들을 그냥 뉴재명이라고 묶어 비하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당신들이 말하는 뉴재명의 범위가 어디까지냐라고 물으면 제대로 답을 못하더군요.
전 뉴이재명이 아닌 이재명 지지자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중 한명입니다. 아직까지는 ㅠㅠ
이제 저도 슬슬 지쳐가고 있지만
정확하게는 전 국민의힘 반대진영 진보진영 지지자입니다. 이재명개인을 지지한다기보다는....
그러니 만약 진보진영의 미래에 이재명대통령이 해가 된다고 판단되면 돌아설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여기 클리앙은 이재명대통령 펜카페가 아니라 진보진영 아니 국민의힘 반대파들의 모임에 가깝다고 전 생각합니다.
님도 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실망한 사람들이 이재명대통령지지자들을 다 뉴이재명으로 몬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죠.
극단적인 사람을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면 화합은 영원히 안됩니다.
당대표 선거부터 친명,반명으로 나뉘었으니...
친명 중에 문조털래유 거리는 사람을 뉴이재명으로 불리는거죠.
가끔씩 진보당에도 동의하고
어쩌다 국짐 말이 더 설득력 있을 때도 있습니다.
대표명사로 규정할 수 없는것들이죠.
하지만 대체로 그쪽에 동의하면 뉴이재명으로 불리고
그쪽에 동의하지 않으면
어느새 문조털래유나 반명? 이런것으로 불리게 되더군요.
처음엔. 이재명 열심히 찍고 다닌 내가 무슨 반명?싶었는데.
요즘은 그러려니 합니다.
이언주 함돈균이 지신들이 뉴이재명 이라고 하면서 문조털래유 멸칭으로 부르면서 선을 긋고 갈등이 시작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지난 정당대회 때 김민석 당대표는 반문 분열주의 신천지 연합이라고 할 때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혹시 동의하셨나요? 안 하셨나요?
솔직히 피해자 코스프레 느낌 납니다
주류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 않습니다.
반문은 잘 모르겠고,
분열주의는 민주당 외부 세력 예를 들면 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조국혁신당 지지자 일 수 있습니다.
신천지도 민주당내 있으며 반이재명을 하고 있고 분열을 획책할 수 있습니다.
그런다고 반김민석 = 신천지 라는 뜻은 아닙니다.
전당대회가 끝난 지금, 반이재명은 신천지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인이 반김민석 했다고 신천지로 몰고 있다고 전당대회가 끝난 지금까지 줄곧 이야기를 하는 것이
피해자 코스프레입니다.
일부 문제점을 지적하면 본인이 감정이입하여 내가 신천지냐 하고 따지는 것을 넘어서
상대방이 본인에게 음모를 씌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누군가 뉴이재명이냐고 하기에 민주당 주류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뉴이재명으로 몰아서 억울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주류로서의 쿨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대중부터 지지한 당원인데도 뉴재명 소리 듣습니다
뉴재명 거리는 부류들..
민주당 코어가 아니라 스피커 코어거나
암약하던 똥파리에, 조국당도 있을것이고
이틈에 신난 2찍들, 최근 유입이 많았죠..
머 그런거죠.. 그래도 민주정부가 성공해서
국힘정부가 들어서지 않길 바랍니다..
정부의 수장이 되었으면서 그에 맞는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할 것이며, 민주당의 당대표가 되었으면 그에 맞게 일을 해 나가면 될 것입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고 대통령은 배신했고, 당대표는 과거에 배신했으니 곧 배신할 것이다 라고 믿고 행동하는 분들이 본인을 돌아봐야 합니다.
주류는 즐기는 것이 아니기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류 지지층이라고 하는 것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함입니다.
아쉽게도 주류 지지층임을 즐기기에는 매일 클리앙에 올라오는 무작정 발목잡기을 보고 있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질때 즐거워 하는 사람이 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