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시리즈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도박 소재 자체는 좋아하는데, 잔인한건 싫어하거든요. 다만 이번에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에서 인상깊게 나왔던 미요시 아야카가 나와서 관람했습니다.
스토리가 거의 사기급이네요. 재미가 없을 수 없는 스토리 라인이어서 영화 내내 재밌게 봤습니다. 거의 쉬지 않고 달리니까 도파민이 확 올라오더군요.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성도 상당히 좋습니다. 주인공인 변요한도 멋지게 나오지만 조연들도 제 역할을 해주네요.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미요시 아야카 역시 너무너무 이쁘고 매혹적으로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영화 특성상 외국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각자 다양한 외국어 연기들도 어색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
별점은 ★★★★
* 한줄요약 : 깔끔하게 잘 나온 오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