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84667?sid=100 민생 못챙기고 중수청 공소청 출범보니 아무 대책도 없고.. 정비도 이렇게 안되있고 정부에대한 분노가 누적되어가네요..
사람이 없어도 어떻게 저런..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공감 합니다.
지금은 진보 수구와 이재명이가 붙은 것이 맞을 듯하네요.
전당대회가 끝났는지 얼마나 되었는데 전당대회의 본질을 아직 못 보여주고 있나요?
뭐 김민석 대표를 대놓고 픽한 건 이재명 대통령이죠. 뒤통수고 뭐고.. 같이 몰락하는 거죠.
이미 서울과 수도권 민심은 돌이킬 수 없고.. 그럼 과반은 그냥 무너지는 거죠.
자신도 손학규와 이낙연과 별반다르지 않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