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탄핵으로 민주당 날린 경력직이라서 그런가 경기도지사 행보가 아주 레전드입니다.
경기도 예산이 없다고 어린이집 보육 예산, 임산부 지원 예산 삭감해서 의회가 다시 돌리라고 했는데 안해서
공휴일인 어제 경기도 의회의 무려 여야합의를 이끌어 내셨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훈훈하네요.
경기도의회, '추경안 협상 결렬' 선언…12일 자체 수정안 처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66669?lfrom=twitter
이건 때문에 도지사 사퇴하라는 청원이 올라왔는데 4일만에 무려 3만명이 서명했습니다.
https://petitions.gg.go.kr/view/?uid=28276
요즘 또 경기도 지사로 비공개 일정이 많아서 국감은 받으시긴 싫으셨는지
추미애 “명색이 집권당인데 관심커녕”…국회 자료요구에 불쾌감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8851
불쾌감도 표현하시고요.
그 와중에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신경쓰시는건 잊지 않고 계시고요.
요즘 경기도 학부모들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민주당원으로 주변에서 민주당에서 아이 밥 예산 삭감한다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참 모르겠네요.
자칭 코어 분들은 대통령에게는 SNS 끊으라고 하시는데 도지사는 괜찮은가 봅니다.
추장군님은 이런 학무보 분위기 파악 못하시고 소나무 챙기는 행보를 SNS 올리셨던데 뭐 저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만 댓글 반응이 아주 좋네요.
경기도 의회 민주당 의석 타노스 하려는 추장군님 계획 역시 훌륭합니다. 역시 경력직은 달라요.
이거 이미 실패한 정치캠페인으로 판정난지 오래인데, 왜 또 반복인가 참 걱정됩니다. 나와 내 지지세력은 자기정치 할거지만 너희들은 나를 위해 불쏘시개가 되어달라 뭐 이런 심보인가.
민주당원으로 경기도민으로 도지사에 대한 의견도 못 밝히나요? ㅋㅋㅋㅋㅋ
내용 반박이 어려우니 메신저를 공격하는군요
? 글 제대로 보셨나요 여야 합의한건 사실이고 경기도 의회 예산을 거부한것도 사실이죠? 뭘 반박하나요 어제 나온 뉴스인데 반박해보세요. 어린이집 예산 삭감해서 예산 까지 늘려준다는데?
지금 그만 줄이라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재선된 경우고, 4분기 경기도 세출 비워놓고 지방선거 공천 캠페인 들어가서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세입이 줄면 세출도 줄여야죠.
한 얘기 또 반복이지만 중앙정부 부동산 정책으로 거래절벽이 생기면 지자체 자주재원중 가장 큰 부분인 취득세가 박살납니다. 그거가지고 추미애가 중앙정부 부동산 정책에 항의하지도 않았던데....
4분기 예산 비워놓고 선거들어가신 경기도 의회 재선자 들이 정치적 책임을 좀 져야 합니다.
안 대표의원은 "집행부의 재정적 어려움과 입장을 고려해 수정안의 절반 수준인 200억원까지 조정하는 안을 오늘 아침 제시했는데 집행부 답변은 또다시 '수용 불가'였다"며 "더 이상 협상을 위해 시간을 끌 수 없어 민생예산을 지키기 위한 수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 원문 안보시나요? 링크 드렸는데? 민주당 경기도 의원 사람들은 바보 병신이라서 예산안 조절한건가요? 재정적 어려움 고려해서 200억 수준까지 조절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거부해서 여야합의로 강제로 상정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도지사가 의회랑 예산안 조절을 해야지 거부만 하면 어쩌자는겁니까? 그 예산에 민생 예산 포함이고요. 경기도민들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뭐 경기도의회 의원수 타노스하는 계획이라면 아주 제대로 잘 하고 계시는거죠!
하아..... 정치라는 건 내가 욕먹기 싫으니 니가 먹어라 하는 경우에 잘 하는 게 아닙니다. 4분기 세출이 없을거라는 거 알면서도 1/2/3분기 예산 짜신 분들 책임자 누구입니까? 김동연지사는 물러났고. 재선자들은 우리가 400억 덜 깎으라고 했는데 200억만 덜 줄여줘 한다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게 아니에요. 어디서 줄여서 민생예산 늘릴지 얘기해야 합니다. 그 항목 지정하면 해당 삭감에 영향받는 집단은 민생 예산이라고 안 반발할 거 같아요?
취득세 감소분만 2.4조라는데 쓰던대로 3분기까지 썼으면 4분기 예산 빈걸 어떻게 채워야 할지 의회면 얘기해야 합니다. 의원과 지지층이 합심해서 도지사 탓하는 걸 보니 딱 곶감행동으로 보여 안타깝습니다. 이게 민주당 지지층인가 와....
이를 부정하시는 분에게 한번 역대 민주당 지자체 재정 이슈던 인사권이던 각잡고 한번 체크해볼까 물어보니 그건 싫다고 하시길래 저도 한번 광장 열어볼래 제안을 이번에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왜 실패한 배신의 정치 캠페인을 또 하려고 하는지 전 정말 모르겠어요.
ㅋㅋㅋ 아래 뉴스에서는 경기도 민생 예산 복구 하겠다 하고 의회 예산안 거부중이고 이걸 보고도 민주당 지지층 탓을 한다고요 레전드네요. 도지사님 말이 바뀌었네요? 이것도 전략인가요?
그 예산을 결렬한겁니다. 그건 10월 초 뉴스고 지금 의회가 예산안 올렸는데 거부했다니까요? ㅋㅋ
여야합의를 위한 큰그림인가 봅니다. 도의회 예산가지고 여야 합의가 가능하다니 몰랐네요.
애들 밥가지고 민주당 도지사가 거부할지는 몰랐습니다.
소신껏 경기도 의회 민주당 의석 타노스 중이십니다.
물론 이재명도 초기에는 딱히 평이 안 좋았는데 중간부터는 평이 좋아져서 평가가 좋아졌으니 긴 호흡으로 바라봐야겠죠.
그리고 이제는 도지사인만큼 검찰개혁은 국회에 있는 후배들에게 맡기시고 도정에 집중해주시길요.
뭐 고치는지도 모르겠지만 다음 의회 의석 보면 볼만할겁니다. 추장군님 경력직이니 두번째도 잘하시겠죠. 민주당 의석 절반날리기 한번 해보셨잖아요?
도정은 제대로 못하면서 중앙정치에 몰두하고 민주당에도 피해를 주는 정치인’으로 인식시키려는 글이네요
그것도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처음과 끝에 배치했네요?
그리고 ‘아이 밥’과 ‘검찰개혁·소나무’를 대비한 것은, 시급한 민생보다 다른 일에 관심을 쏟는것으로 인식되게 했고요
민주당원은 모르겠고 뉴재명 이신듯?
다른건 모르겠고 협상·설명·현장 대응의 부족은 맞는데 그걸 이런식으로 끌고오는게 코어층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적어도 님보다는 민주당에 정치자금 후원 많이한사람입니다.
그리고 깔게 없으니 그냥 키워드로 까는군요. 왜 그럴까요? 전부 사실이니까요?
아이 밥 예산 줄인것도 사실이고 경기도의회 여야 합의를 이끌어낸것도 사실이고 예산안 거부중인것도 사실이고요.
그 와중에 소나무 올린것도 사실이고요.
뭐 원래 논리가 없으면 다른걸로라도 까야지 어쩌겠습니까?
자신을 굉장한 사람이라 생각하시군요
키워드 끼워넣어서 의도적으로 쓴글이 누구신데요?
예산의 종류·사건의 시점·작성자의 추측이 섞여 있는 글을 쓰시고 누굴 논리가 없다고 하십니까?
글쌔요. 사실 반박과 논리 반박이 어려우니 그런 느낌이라고 까시는 댓글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쌔요 가 아니 글쎄요
기본은 하게요
특히 “아이 밥 예산을 깎았다”, “복원을 전혀 안 해줬다”, “국감이 싫어서 그런다”
사실 반박과 논리 반박 꺼리인가요? 좀 자신을 뒤돌아보세요 글도 쓰시고 한번 다시 읽어보시고요
읽고 쓰셨다면 할말없고요
네네 이제 뭐 논리 반박이 안되니 다른걸로 트집 잡으시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저도 할말이 없네요.
남이 알려주시면 좋아하실줄 알았는데
- 경기도는 10월 6일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단가는 유지한다고 했는데 아닌가요?
- 모든 임신·출산 지원을 삭감하거나 복원을 전부 거부했다는 설명이 맞나요?
아니라면 뒤돌아보시라니까요
위에 댓글 다 달았는데 이해를 못하시니....
꺼리가 아니라 거리가 맞는 표현입니다.
기본은 하셔야죠.
알려줘도 이해를 안하시니 . . .
오 감사합니다 제글도 이렇게 뒤돌아보니 몇개 수정사랑이 있네요
문법적으로 틀리지는 않지만, ‘기본은 지키셔야죠’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것도 알려드립니다
괜히 더 나서서 또 다른 대선 주자 발굴하지 마시구요
경기도의회 대통합을 추진하시는 추장군님 덕분에 그럴거 같습니다.
거기에 감사하게도 추장군님이 일조하고 계십니다. 경기도를 망치고 있네요.
혹시나 하고 믿고 뽑았는데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