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눌은 욕심내서 하루에 두 종류의 빵을 구워 보았어요.
갓 나온 호밀 100% 빵이에요. ㅎ



아직 배우는 입장이라 이게 잘 나온건지
어쩐건진 모르지만... 내 눈렌 세상 이쁜 빵 같아요. ㅎ
(한벌의 옷을 완성했던 것처럼요..ㅎ)
실은...
얼마전에 한 유튜버가 올린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본건데요.
마국 뉴욕 소호에서 60달러에 파는 100% 통호밀빵을 재현해 보려 했지만..
역시나 역부족.. ㅎ

이 사진이 원 레시피..ㅎ
(차이 많이 나죠? ㅠ)
아무튼 이런저런 다양한 빵을 굽는게 재밌는 하루였어요..
이젠...
쉬어야 겠어요. ㅎ
하지만, 평가는 냉정히 해주셔야 베린이는 발전 합니다? ㅎ
유튜버 말로는 최소 7시간.. ㅎ
낼 후기 댓글로 남겨 드릴게요. ^^
안그래도 식빵에 질려서 식사빵 사볼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