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3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지난 8월 전당대회 과정에서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 10%포인트(p)를 올리겠다”고 공약했었다. 다만 취임 50여 일이 지난 이날까지 지지율은 계속 하락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865?sid=100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3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지난 8월 전당대회 과정에서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 10%포인트(p)를 올리겠다”고 공약했었다. 다만 취임 50여 일이 지난 이날까지 지지율은 계속 하락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865?sid=100
정부에서 내놓는 정책들이
대중의 눈높이나 요구에 맞지 않는 정책들을 넘어서
임시처방에 땜질로 범벅이된, 분노를 느끼게 하는 정책들이 양산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정권 초기에 여당이 내놓고 반발할 수도 없고...
하지만 본격적인 레임덕이 오기 시작하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이재명대통령을 가혹하게 몰아치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다 뛰게하지말고 역할분담이나 쳐낼걸 쳐내야지 요즘은 야당보다 조용해요
대통령 친위세력이란 간판을 걸고 여론조사 2위로 밀리니 다급하긴 했을텐데. 호남 순회투표에서 역전할 수 있다고 믿는 게 좋았을 겁니다. 반도체 일자리 확보라는 건 꽤나 중요한 유치업적이라 지역 당심이 인정해줬을거라서요. 박찬대 의원이 정청래 의원에게 진 그 때와 다르게 총리 지명도도 있고 호남반도체 이슈도 있고...
호남순회 투표쯤에서 역전할 수 있다고 믿어야지 정청래가 여조며 초기 순회투표 1위라는 신호가 오자 너무 다급했어요.
여론조사1위따라 휩쓸리는 표심 막자고 부정선거 이슈를 제기하긴 했을텐데. 일단 부정선거라고 몰고 나면 그 부작용이 세게 찾아옵니다.
대통령 국정운영 보좌해야 하니까 친위세력이 등판해야 한다는 소리가 무색하게 쌍으로 몰락하는 셈이죠. 이제라도 나는 내 갈길 가겠다 같은 땅바닥에 타조 머리 처박는 생각 그만하고 벌인일 수습하기 위해 인플루언서간 분쟁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과반이상이 너무 못함. 절대 지지안함을 선택하는 상황인데
이건 이재명이 뭘해도 돌아서지 않을 사람들이거든요
부끄러움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