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이 나름 여야 양쪽 같이 불러서.. 한없이 가볍게 들어보는 방송이라 이런저런 구설도 있지만 재미납니다 담주가 중수청 인청이니깐 본격적인 검증 들어가겠네요 요건 해당편 짧은클립입니다
이놈의 친윤딱지는 비슷하게 국가보안법처럼 작동하나봅니다.
정통 찐윤 장예찬도 모르는 친윤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