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와 홍보 내용을 보고 봤는데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긍정적으로 좋았습니다.
스포를 상당히 조심해야 해서 보고 싶으면 영화부터 봐야 합니다.
그래서 할 말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호불호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번 더 깊게 보면 모르겠지만 일단 제 눈에 보이는 표면적인 주제는 식상하고 단순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다른 의미도 있는 건가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극장이라 사운드가 크고 공간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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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지만 스마트워치 차고 있으면 손 들 때마다 불 들어온다는 인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에, 옆으로 멀리 떨어지긴 했는데 계속 뒤통수 긁으면서 시계가 켜지더군요. 손 내리면 꺼지니까 자기는 인지 못 하고...
극장 모드 하면 보통은 안 켜지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