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약을 먹어야 하는데.
물만 먹이고 있으니 병이 심해지는거죠.
안아키로 첫째애를 보내고 둘째애도 보냈는데
셋째아이 까지 안아키로 키우고 있는겁니다.
제약회사와 의사들이 카르텔이니
우리방식대로 애들을 키워야 건강해진다는 그릇된 믿음이
부동산 정책이랑 비슷한거죠.
안아키 부동산 유투버가 아니라
건산연 주산연의 박사님들을 믿어야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실체없는 카르텔 얘긴 하지 말구요.
아프면 약을 먹어야 하는데.
물만 먹이고 있으니 병이 심해지는거죠.
안아키로 첫째애를 보내고 둘째애도 보냈는데
셋째아이 까지 안아키로 키우고 있는겁니다.
제약회사와 의사들이 카르텔이니
우리방식대로 애들을 키워야 건강해진다는 그릇된 믿음이
부동산 정책이랑 비슷한거죠.
안아키 부동산 유투버가 아니라
건산연 주산연의 박사님들을 믿어야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실체없는 카르텔 얘긴 하지 말구요.
잘못된걸 인정못하거든요 - 자기 인생이 실패한걸 인정하고 싶지 않거든요 .ㅎ
인정하면 그때가 그래도 복구가 가능한 때인건만..
그래서 포모와서 꼭 선량한 사람들거까지 뻇자고 울부짖는 루저들이 되죠.
그리고 그 뺏는 시늉해주는 정치인들에 열광하고요
자기들이 더 가난해지는것도 모르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어느 제도건 오랜 기간 있었던 건 그만큼 뿌리가 깊다는 겁니다. 하다못해 사마귀도 뽑으면 며칠은 아프고 불편해요. 하물며 전세제도 같이 오래된 제도가 사라지면 시장에 엄청난 혼란이 찾아올 수밖에 없죠.
그 혼란의 직격탄은 민주당과 이 정부가 맞게 될 겁니다. 정말 아플 거에요. 사람들이 얼마나 분노할지 감도 안 잡히거든요.
전세는.오래되었어도 전세대출이 생기기 전에는 지금처럼 전세가 흔하지도 않았구요
주담대는 안되는데 전세대출은 되는게 말이 되나요?
3번째 병원도 가망 없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처방은 병원에 가지않고 가만히 두면 낫게된다는 것이죠.
세 번째 병원은 의사가 전이랑 다르게 가운도 입고 최신의학으로 치료한다며 MRI도 찍고 그러겠다고 그래서 믿고 찾아갔더니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대뜸 개똥 달인 물을 입에 쑤셔넣고 있네요.
제 생각엔 병이 고쳐지는 엔딩보단 세 번째 의사가 맞아죽는 엔딩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팔이 부러졌는데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부러진 팔도 자연스럽게 붙고 낫게 된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대로 나두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응급실에 갔더니 어떤 보호자가 의사와 간호사에게 아무것도 모른 것들이 어쩌고 저쩌고 큰소리 치는 것이 생각나더군요.
그 보호자가 봤을 때 의사는 환자에게 고로쇠를 먹이고 있는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지금 전월세 시장 난리 났습니다. 전세 만기된 지인들이 갈 때가 없다고 합니다.
돈 좀 빌려 줄수 있냐고 연락도 받았어요...
비거주 1주택을 건드린건 정말 큰 실수입니다.
민주당 부동산정책은 결국 참여정부와 문재인정부를 청산하지 못하기에 아마 앞으로도 이 방향성 그대로 갈겁니다. 이미 이번이 두번째 뒷통수에요. 정책으로 뒷통수 친다는걸 문재인 정부에서 보여줬고, 공약으로 뒷통수 친다는걸 이재명 정부에서 보여줘버렸죠...정책과 공약 모두 뒷통수를 친 시점에서 두 대통령께서 부동산 정책 한정으론 민주진영의 미래를 다 끌어다 썼습니다. 이제 서울-수도권에서 얼마나 민주진영이 쓸려나갈지 생각만해도 암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