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으면 늘 잘못된 판단을 합니다. 말도 안되는 시기를 참고 이겨낸 사람이 대부분 성공하죠 반면 대부분의 다수는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이고상좌와 둔주빠이좌 그립읍니다..
우리나라 자산시장은 딱 두번 정도 시기에 의해 거의 그 후 20~30년이 결정되었습니다.
가구별,개인별 모든 자산시장이 재편된 시기가 2015~2020년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현재 기준으로요
박근혜/최경환 " 빚내서 집사라" " 제발 집 좀 사주세요"
문재인/김현미 " 집팔 기회 드리겠다" "
그때 누구말을 듣고 투자했냐에 따라 개인 + 집안의 자산수준이 달라졌죠
이건 팩트에요
머리속에서 상상속에서 그렇게 되어야만한다가 아닌 사실 그 자체죠 .ㅎ
사지 말라는 분위기에 제발 사주세요 할때 사는 사람이 이겼고
사야 겠다는 분위기에 사지마세요!! 할때 지금 사야되!! 사는 사람이 졌어요
당 차이에요
민주당이 집 사지말라고 할때 산 사람들은 돈 벌었어요
민주당의 부동산정책과 반대로 하면 실패는 안합니다.
1주택자도 투기꾼 소리나오고~
이재명 대통령 " 여유있게 기다려 달라" 며칠전에 그랬죠 .ㅎ
문재인정권이 2017년~2022년이었죠? 그때 집 산 사람들은 다 돈벌었어요
그리고나서 윤석열때 애매한데 집산 사람들은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손해는 안봤어요
다만, 부동산만 유일하게 주거를 제공해 줍니다.
주식 부자, 금 부자도 오늘 밤 어디선가 자야합니다.
상투니 얼마를 벌었니 이런 얘기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것은 집을 사는(buy) 사람이 전적으로 결정할 문제 아닌가요?
집은 사는(live) 곳이라고 타인이 정의 내릴 필요 없어요
그건 소위 전문가라는 애들도 몰라요
대통령이 리스펙하는 사칭 전문가들이나 하락장때 어쩌고하는데 대표적인 헛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