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장관 “연말 집값 상승폭 줄 것…전세 사라지는 건 메가트렌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세제도가 앞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메가트렌드라고 본다”며,
“1인 가구도 증가하고 전세사기의 여파도 있기 때문에 사라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만 정부 정책이 전세를 사라지게 하고 있다는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중략)

+ 최근 주택시장에 대해서는 “강남 3구와 용산구는 이미 어느 정도 주택가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다른 지역도 상승률 폭이 줄어드는 상태”라며 “연말까지 가면 주택가격 상승률 폭이 어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283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3일전에 장관이 한 말이네요.
민주진영 특유의 그것입니다. 서울-수도권은 기업형에게 고액 월세 내면서 영원히 기업임대 탓 하는 맘다니의 방법론이 말이죠.
참 위로가 되네요 ㅎㅎ
이미 오른건 어쩔건데
그 격변 속에 시장의 쇼크와 국민들 주거안정 위기 관리하는게 정권과 정부입니다.
ㄷㄷㄷㄷ
전세 지켜야합니다.. 전세가 거주용주택 월세비 상승막는 키입니다
이젠 메가 트랜드, 뉴노멀 등등 뭐 다 그러려니 합니다.
대장동 라인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그럼 그렇죠.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했어요?
사라질거다 했죠!
여전히 책임은 지지않고
국민들 상대로 말장난 중이네요
역대급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이네요
영끌에 장모님 대출(?)로 집산 사람이 입만 살았네요
세금 더 내기 싫어서 집주인들이 전세 돌리던거 팔려고 내놨는데
가격은 평탄화 되서 올랐고 대출은 안되서 그 집을 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전세 만기 다가온 지인들 지금 갈 때 없다고 난리 입니다.
아마 봄 이사철 까지 오면 민란이 날거에요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무식한 중생이 몰라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