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론 다이어트약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비롯해서 이번에 출시하는 국내 다이어트약 에페를 좋게봅니다
많은 사람들 특히 30대 남성같은경우는 비만율이 50퍼가 넘어갔고 체력저하 및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있죠
이때 모든사람들이 다이어트약을 복용해서 비만율이 20퍼 미만 10퍼 미만이 되면 사회가 얼마나 건강해질지는 상상도 안갑니다
근데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영업자가 무척이나 아니 월등하게 많죠
아무래도 정년퇴직이후 할거리가 없다보니 다들 음식점을 하시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약이 시장에 풀리고 너도 나도 하면서 복용을 하면 개인당 음식소비력이 반토막이 날거같아요
그럼 이때까지 이들이 먹던 배달이나 음식점음식은 어떻게 될까요?
안그래도 점점 빚에 쌓여서 파산신청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데
저는 이번 에페가 자영업자들의 모든것이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몇년내로 지속력도 1달정도 되는게 나올테고.
솔직히 국내 비만신약은 효능도 떨어지고 가격으로 경쟁해야 되는데 그럴거 같지도 않네요..
비싸게 나오면 그때 얘기해야죠.
아이폰 두고 갤럭시a가 싸서 못쓰겠다고 하는거나 똑같은 얘기죠. 저렴하면 저렴한데로 수요가 있는거고.
성능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면 안쓰는거죠.
요식업에도 트렌드가 있죠 웰빙 할때 생각해보면
또 때에 맞는 식음업이 있습니다.
먹다가 남길 뿐이죠.
양으로 승부하는 가성비 식당은 힘들 수 있겠네요.
요식업도 그 지점을 노리지 않을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