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역 자원이 줄어들고 있고,
그에 따른 국방력도 걱정이 되는 시점이죠.
글로벌 식량 위기까지 오면 국방력은 그야말로 생존력과 가까워질텐데요.
여성의 지위도 많이 올라갔고, 페미니스트 분들도 평등을 외치며 이제 사회적 조건이 많이 성숙했다고 느껴집니다.
지금부터라도 여성징병제 이야기가 거론되고 검토되고 사람들 인식 속에 “논란”이라도 되야, 20년 쯤 후에 정말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성이라고 군대에서 하는 일, 못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요즘 신입 사원들 보면 여성이 더 뛰어난 것 같기도 하고요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기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이라서 총대 안메려고 할 것 같아요.
나이많은데 멀쩡히 걸어다니고 밤새 sns 하고 그런거보면 야간보초도 가뿐할듯하니 말이죠
단 한마디라도 꺼내는 순간 표 다 돌아서서 정치권 차원의 논란 까지도 못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