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의 아웃라이어 같은 실적으로 주택지원이 전례없는 규모로 시행되는데 대기업들 아마 삼전 포함 삼성 현대는 약 1억원정도
제가 회사 다니는 시절에는 주택자금을 지원해준 걸로 기억합니다.
삼전의 주택자금 지원때문에 집값을 못잡는다고 판단되어 기업들 규제한다면 삼전 외 서자들과 현대 등 다른 기업 임직원들은 뜬금없이 통수맞는거네요. 저기 다니는 대졸 사원들이 지금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였을텐데 볼만하겠습니다.
이미 사내대출 받은 사람은 당장 갚아야하는지 신청하고 대출기다리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건지 회사입장에서도 형편성 노사협의 등 머리아픈 일이 될 겁니다.
그리고 삼전 주택자금 지원때문에 기업들 주택자금 사내대출 규제하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겁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두세요. 제발.
그리고 지방 사업장이 많아 지역에 유입된 인력의 지역정착도 돕는 등 순기능이많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손발묶이는데.. 삼닉다니면 아주 성과금으로 줍줍 할수있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