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이 없다고 생각하는듯 하네요. 대장동 파숫군 홍지선을 국토부장관에 임명한것도 그렇구요. 뭐 정책이랄께 전혀 없는 느낌이에요. 하긴.. 장권의 핵심 지지층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들에게 로또한장씩 선물한 샘이니 나쁜일만은 아닐수 있겠다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평탄화 이재명은 한다!
돈키호테 이재명은 계속 풍차로 돌진합니다
빌라 안 사는 사람들이 ai로 되도않는 도시재생 이미지 올리면서 빨간벽돌 빌라감성 돌려내라고 아파트가 브루탈리즘이네 하면서 징징대는게 참 웃길뿐이고요...
...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지금은 조금 나아진 정도
누군가 했겠져? 하면서 무너진 국장은 방치 와면...
아.. 또 띵받네유 ㅠㅠ
비난을 지금보다 덜 받았을지도... 싶기는 합니다.
방향성 자체가 좀 잘못된 거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