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향후 5년간 삼전하닉 직원 1인당 30억쯤 예상하고
사내대출까지 있으면 경기 남부주터 강남까지 쭉 밀어 올리는거는 확정적인데
정부에서 손놓고 있으면 정비해서 깨끗해진 계곡물길과 함께 저기 바다까지 휩쓸려갈듯한데 뭔 대책이 없나 싶네요
야밤에 sns로 몇글짜 끄적이며 겁주는걸로는 택도 없을듯한데
선택적 분노도 아니고 반도체 업계에는 찍소리고 못하는것도 아닐꺼고 빨리 뭔 대책 세우지 않으면 100주가 아니라 200주 상승도 가능해보입니다
경기남부부터 밀어 올리면 정체된 강남 폭발할꺼고 경기남부에서 내몰린 사람들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기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전세 월세 매매 트리플 강세가 뻔해요
딱 전형적인 비겁쟁이인게 다부택자 일반 시민들은 뭉쳐서 뭐라안하니 막 건드리고 삼전하닉이나 어디 조직된 곳들은 겁나서 찍소리도 못하는거 같은데 진짜 치졸해보이기도하네요
국내 헌법구성이 뭐 그렇게 절대적이지는 않더군요.
그걸 타겟으로 해서 규제를 만드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도 벌려 놓은게 많아서.. 힘들지 않을까요?
이재명 정부는 상식이 통하질 않는다거죠
참담합니다
그나마 공기업이야 국가 기관이니 어찌어찌 정부 정책 기조 맞춰서 아예 금지되거나 규모가 축소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사기업을 건드는 건 리스크가 크죠.
서울 경기는 못사게 한다든지...
거의 대부분이 신규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상급지로 이동하는 것은 분명하겠죠..
그렇다면, 동탄급 신도시를 하나 더 만들어서 그들의 수요를 상쇄시킬 만큼 공급을 해야 할 텐데요...
아무 생각이 없는듯..
서울에 공급하는거야 땅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경기 남부에 공급을 못하고 있는거는 쉴드가 안되죠..
서울이야 재건축밖에 없으니 20년 운운 할 수 있는데,
경기 남부면 10년이면 되죠..
문재인 후기에 발표했던 교산, 창릉 신도시 등등은 요새 땅파고 있더라구요...
뭐라도 해야죠...
서울 부동산도 집권 후 1년 동안 공급 대책은 없다가 갑자기 세금으로 규제하겠다는 말만...
경기 남부까지 다 넘어가게 생겼습니다..T.T
어휴...생각만 해도 아찔하지만, 못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현금있으면 지금도 다 살 수 있는데
지금 말씀하진 취지의 정책은 현금가진사람도 못사게 막자는 거라. ...
머릿수 많고 뭉쳐있으면 겁나서 뭐라 안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구매력이 제자리걸음인데 평탄화 정책빨로 서울 외곽이 오르면 시장을 왜곡시키는 것이니 욕하더라도.
다행인거 아닌가요 유럽은 지금 난리입니다. 돈들어올 것이 없어요.
걍 물 흐른데로 살자고요
자기돈으로 집산다는데 어휴
3년간 반도체 최고 이익 전망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1인당 10억에서 15억이 맥시멈일 듯 싶은데요 삼전은 자사주로 지급되고 바로 팔 수 있는 부분도 한정된 상황이라 생각보다 유통현금이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