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2년전, 할인에 낚여서 결제합니다. 1년 후 까먹고 쌩돈이 더 나갔을때 매우 분노했습니다.
결제의 이유는 다른거 없고 광고 덜 보는게 핵심입니다. 글 길게 쓸수 있는게 부가 가치겠구요.
원한을 잊지 않고 오늘 드디어 구독 해지를 누르는 순간 할인을 제시합니다.

낚여서 yes 한 후 찾아보면 위에서 약속한 할인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구독 해지 버튼을 누르면 보람이 있다는걸 시도해서 알았습니다. 내년에 또 해지 눌러봐야겠네요. 다시 제시 안하면 해지하고 다시 할인 제안 기다리는 방법도 있겠구요

https://twitter.com/myteddybear_se/status/20208510978005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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