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처럼 대회 우승(?)하면 주는 혜택보다는, 취지에 맞게 “국위선양 포인트제”로 해서 포인트를 적립해 나갈 수 있도럭 하는 겁니다. 세부적인 사항 규정이 필요하겠지요~
일절 포인트가 쌓이면 마치 쇼핑(?)하듯이 연금, 병역혜택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면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물론, 포인트를 계속 적립하면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병역 선택 후 꾸준히 국위선양해서 연금까지 받을 수도~
혹은 병역혜책을 받으면 연금은 선택할 수 없는 경우도 ~~ 아니면, 병역 보다는 연금을 택하는 경우도 나올 수도...
최근 이슈가 되는 것 같아서, 아주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
애초에 일반인보다 월등한 신체조건을 가진 스포츠선수들을 병역자원으로 못쓰는게 국가손실입니다.
근데 지금 솔직히 말하면 우리나라도 인지도 있는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 굳이 국제대회 우승을 통해 나라를 알릴 필요성도 적고, 또 인구 감소에 따라 이제는 병역 의무를 져야 하는 청년도 귀해지는 상황이면서 형평성 논란이 강해졌거든요.
그래서 굳이 스포츠 예술 쪽 병역 특례를 유지할 정책적 필요성이 이제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예술 스포츠는 형평성 논란을 감수해서라도 유지할 필요성이 이제는 없죠. 하다 못해 최근 국위선양에 크게 앞장선 BTS도 다 병역이나 사회복무를 했는 걸요
마찬가지로 이것도 공정성 이슈가 충분히 있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이젠 인구가 적어서 다 가야한다. 가는게 맞는거다라고 정하고 가야합니다.
군대는 무조건 가야지..
국위선양이 기준이면 BTS 도 가는데..
이걸로 선발전 잡음 심해질수도 있겟지만
하지만 줄여 나가는 것은 시간은 다소 걸리겠지만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본문에 잠깐 언급한 “세부적인 사항“으로 조정이나 제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