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격적인 전월세대란 및 추가 폭등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지지율 35% 전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데
총선 즈음에는 확정적으로 20% 대로 진입할 겁니다.
자연스럽게 총선은 100석 전후로 망하겠구요.
이후 한동훈이나 다른 어떤 보수인사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공수처-공소청-중수청 삼위일체 원복해서
다시 “검찰 정상화” 진행할 겁니다.
그리고 그 때는 언론에서 보도했고 실제로 산재할 수많은 부작용들을 검찰개혁 과정에서의 민주당의 패악질이라고 정리한 명분까지 갖췄을 거구요.
이 모든 게 현실화된다면 그 모든 책임은 사방에 똥칠하는 방식으로 정권을 넘어가게 만든 이재명에게 있습니다.
동일한 여론 조사에서도
검찰 개혁이 부족했다는 의견으로도 지지율이 빠진 부분으로 작용했고,
오히려 과했다는 부분(보완수사권 등의 예) 때문제 지지율이 함께 빠졌습니다.
보완수사권 유지에 대한 여론이 훨씬 높았던 걸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현상이죠.
지지율을 볼모로 검찰개혁의 실패를 논하기도 어렵고,
말씀하신 가정이시라면 어떤 개혁도 당장은 성공으로 보일지라도 사실상 실패로 귀결될 수도 있습니다.
향후 국회 의석수 향방에 따라서 원복될 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지지층 내부도 갈라져 있고요.
아이디어와 현실화에는 많은 간극이 있고 대부분의 경우 아이디어가 그대로 현실화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걸 현실화하는 측을 이상적이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계속 공격하는게 말이 되나요?
저도 계속 얘기하는거지만 국힘으로 정권넘어가면 100% 롤백이고 지금 강경론자들이 맘에 안든다는 그 수준도 유지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 하는게 영원히 내부 공격 중이에요.
그게 님과 강경파들의 뇌피셜이에요. 윤석열이 삼천갑자 동작삭이처럼 영생을 얻어서 만기출소 후 지지층 모아 다시 쿠데타를 한다고 하시죠? 그건 재미라도 있지.
추미애가 경기도 민심 잃어가는 부분도 함께 봐주세요.
지난 총선때도 경기도가 좋은 밭 아닌가요? 그 밭을 갈아 엎는중으로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