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을 맞아 여러 친구들과 7명이 방문했습니다.
악뮤 첫공을 보고 방문했어서 가게 도착은 대략 9시 즈음 했는데요 마침 공연을 안보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는 8시반쯤 도착해서 대략 한시간 정도 웨이팅을 했네요
대하구이 세트 먹었구요 구이랑 회 튀김 라면 이렇게 세트 나오고 머리튀김은 추가 주문하는 구조입니다
생각보다 무척 양이 많아서 진짜 새우는 원없이 먹었구요 분위기도 가볍고 해서 먹기 좋았습니다
콜키지는 잔제공 없이 한병 공짜라길래 근처 와인샵에서 모엣샹돔 매그넘으로 가져가서 나눠먹었네요
웨이팅이 늘 있는 가게지만 회전은 빠른편이라 특히 2인 이런 구성은 가서 먹기 좋을것 같습니다
저걸 만약 대하라고 매뉴판에 적어놓고 팔았으면 신고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