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는 2010년정도 쯤 부터 썼어요.
아 근데 아이패드1부터 쓴 게 아니라 아이패드3부터 썼어요.
뭔가 쥐고 있으면서 사용하기엔 너무 좋은기기?
근데 갤럭시탭도 아니고 아이뮤즈의 K8이라는 기기인데
이거 써보면서, 오 이것도 된다고 어 이것도 돼? 헐 이것도 돼???
이런걸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근데 저사양이라서 이것도 버벅거리고 저것도 버벅거리고..터치감도 안좋고)
그동안 내가 왜 아이패드만 썼었을까....그런 기분이..
그래도 아이패드 쓰면서 불만감없이 편하게 잘썼어요.
그리고 지금 맥북으로 한쪽에는 하스스톤 한쪽에는 모바일 클리앙 켜놓고
그리고 남는 공간에 쪼그마나게 애플뮤직 띄워놓고 하고 있는데
와 신세경이네요....코딩공부는 무슨 ㅋㅋㅋㅋㅋ 즐길게 얼마나 많은지....
근데 2027 아이패드프로 11인치 하나 더 영입하려고 합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