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당 계약해서 곧 이사인데, 점심식대는 요즘 어떻게들 하는지 궁금하네요..
포장이사 비용에 다 포함되어 있고, 아정당 본사지침도 추가금 요구시 120% 보상이라고 말은 하지만…
성의표시로 식대 정도야 뭐 어떻느냐는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고,
자꾸 그렇게 주는 사람들 때문에 관행처럼 요구하는 거 아니냐는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또 대응하시는지요.
아정당 계약해서 곧 이사인데, 점심식대는 요즘 어떻게들 하는지 궁금하네요..
포장이사 비용에 다 포함되어 있고, 아정당 본사지침도 추가금 요구시 120% 보상이라고 말은 하지만…
성의표시로 식대 정도야 뭐 어떻느냐는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고,
자꾸 그렇게 주는 사람들 때문에 관행처럼 요구하는 거 아니냐는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또 대응하시는지요.
비싸도 포장이사 쓰는 이유가 그런거 신경쓰기 싫어서 아닌가요?
담배나 캔커피는 넉넉하게 드립니다.
가격에 그런것까지 다 포함되어 있어요
깍고 나서 막상 이사 당일 되니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분위기가 사줘야 되는 분위기가 되더라구요^^;; (계속 포장이사할때도 같이 움직여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