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갔다가 현지 백화점? 에서 사온 stingless bee 꿀입니다.
한국어로는 무침벌 로 해석되는 꿀 인데요. 자세한건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여. 현지에선 자양강장제 로 통합니다.
사실 뭐 엄마 사다줬는데 유튜브 영상 보여줬더니 너가 다먹으라 해서 제가 그냥 먹고이씀니다.
가격은 대충 100ml 만원?수준 이라 보심됩니다.
맛은 정말 특이해요. 일단 상당히 묽어서 줄줄 흐릅니다 꿀이니 당연 달지만 그렇게 달진 않고 산미가 상당합니다. 식초 섞은듯한 느낌이나여.
이것까지 먹었으니 진짜 자러감니다. 좋은 연휴 되세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