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요국 수도나 관광지 가봐도 외식 식당은 현지 음식이 70프로고 나머지 30을 글로벌프랜차이즈와 중식 및 그외 식당들이 나눠가지는 정돈데
서울은 외식으로서 한식은 40~50프로가 될까요? 그 외 중식과 일본식 비중이 크고 각종 프랜차이즈와 이탈리안 인디안 등등 및 민감한 트렌드를 반영한 식당들이 뜨고 지는 듯.
외국여행 갔다오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서울이 진짜 외식 골라먹기 다양한 도시구나..
사실 주요국 수도나 관광지 가봐도 외식 식당은 현지 음식이 70프로고 나머지 30을 글로벌프랜차이즈와 중식 및 그외 식당들이 나눠가지는 정돈데
서울은 외식으로서 한식은 40~50프로가 될까요? 그 외 중식과 일본식 비중이 크고 각종 프랜차이즈와 이탈리안 인디안 등등 및 민감한 트렌드를 반영한 식당들이 뜨고 지는 듯.
외국여행 갔다오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서울이 진짜 외식 골라먹기 다양한 도시구나..
해외는 현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정말 많고 현지인 사장/주방장이 절대 다수입니다. 인도 식당이면 인도인이 케밥은 터키 사람이 한식은 중국(?)사람이 운영하고 만들어요..
그리고 런던 가보시면 현지식:외국식=1:9입니다?ㅋㅋ
대중적으로 즐기기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되는 외식들이 참 다양하더라고요.
메이저인 중식, 이탈리안, 일식은 어딜가도 많지만 프렌치는 좀 부족하구요
에스닉푸드는 베트남 태국은 충분하지만 그 외는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거든요. 특히 해외에서 메이저한 케밥류나 멕시칸이 정말 없으니까요
요즘에는 한국이 더 좋은 것 같아요.
MSG도 듬뿍 넣어주고 말이죠. ㅋㅋ
일본에는 도쿄에 맛집이 다 있고,
중국에는 상해, 북경에 맛집이 다 있지요.
근데, 솔직히 최근 십수년간 상향평준화되긴 했지만...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음식문화 자체가 엄청 세계적인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울이 그 도시들과 비교된다는 거 자체가 엄청난 발전 아닌가요??
격세지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