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7093
https://v.daum.net/v/202610082259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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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는 그나마 수습할려고 용쓰는 느낌은 있지만(양국간 서로 또 사과관련 협의는 지속중이라고 합니다.)지네들 대통령 의중에서도 많이 벗어나기는 어려우니 이런저런 궁색한 푸념들도 같이 늘어놓네요.ㅡㅡ비공개합의문의 해석차이로 인한 갈등이라고요.
젤렌스키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시고 끝내면 됩니다.
다른거 필요없이 자기들이 정치적 외교적으로 실언을했다 합의를 깬것에 사과를 낮은자세로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자기들 전쟁중이라고 정치적인 타격 덜받을라고 이러는거 딱 보임.얼마전에는 일본 정치인들 만나서도 뭔가 요청하는 느낌들었는데 일본도 무기지원은 안할듯요.
애초에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안보냈으면 이런 갈등도 정치질도 없었겠지만요.북한도 민주주의 사회였으면 내부에서 이런결정으로 많이들 싸웠을텐데 청년들 목숨부터 생각하라고.
어떤 의미에선 여자들 기싸움하고 참 유사한데, 상남자로 이름 높은 슬라브들의 행태가 여자들 기싸움하고 유사하다는 건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긴 합니다. 극과 극은 닮는 거라던데 그런 이치 같기도 하네요.
이재명은 우크라이나 관련해서 SNS에다 계속 떠들어봐야
본인의 무능만 드러날 뿐입니다.
소통 방식이나 협상의 방법 모든 게 다 잘못됐네요.
외교 전문가들 말 안 듣고
본인이 다 아는 것처럼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외교를 혼자 다 하려고하니 안풀리는거 아닐까요?
걍 보이는데로 우크라가 똥을 쌌고 우리는 왜 싸냐? 따지니까 내가 싼똥이 아니라고 우크라 우기는 겁니다.
왜 폴란드나 주변국에서 사이가 안좋은지 알거 같아요
시작이야 국토와 국민들을 지키려고 시작했겠지만
자신들 정치적 혹은 생물학적 생명연장에 집착하면서
제정신들이 아닌거 같습니다
딱 이 선에서 공개마찰은 줄고 서로 갈 길 가는 정도가 전 맞아보여요. 한국도 대사소환 뒤의 예고된 행동이 무엇일지 우크라에 충분히 알려줬다고 생각하고.
이제 한국은 유럽이나 미국내 일부. 우크라가 한국대출로 무기 달라고 징징대는 것을 차단하고, 우크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나 차관 제공도 암묵적으로 멈추는 단계를 밟으면 됩니다.
트럼프와 러시아간 관계가 미묘하게 좋아지기 때문에 한미공조 차원에서도 굳이 유럽-우크라의 입장에 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은 북해도 영토분쟁이 있어서 러시아와 긴장관계를 유지한다 쳐도, 한국이 무슨 돈이 튀는 것도 아니고 윤석열 정권처럼 1조 퍼주고 돌려받지 못할 10조 차관 약속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국익 교환 없이 외부에 펑펑 쓰겠다고 약속하는 건 당시 윤석열 정권 공모자들 처럼 주가 조작이나 대외차관 리베이트에 욕심낼 때나 벌이는 일이고.....
미국 민주당은 러시아 안 좋아하니까 유럽챙기기에 나설겁니다.
미국 민주당이 돌아올 시기보다 재정지원 독박 쓰는 유럽에서 프랑스며 독일이 중요한 의지의 연합이 더 흔들립니다. 유럽 극우가 친러성향을 띄는 것에 더 힘을 받는 건 우크라 재정지원책에 대한 불만이며 징병노선에 극우성향 아닌 집단까지 휩쓸려서 그런거라서요.
그때 다시 한미공조차원에서 접근하면 됩니다. 어차피 미국과는 남북문제. 양안문제. 한미 무역문제 때문에 우크라문제는 종속적인 가치로 거래대상이 됩니다. 바이든이 지불의사가 있었으니 한국이 포탄 우회판매한 것처럼 말이죠. 28년 미 대선까지 우크라와 한국간 관계 멀어지는 게 한국에 손해는 아니에요.
탈퇴했던 국제기구들도 다시 들어가고요.
유럽도 극우정당들의 득세 만만치않기는 한데 트럼프라는 변수라도 사라지면 어찌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림픽 개막전까지 미국 정권이 바뀌길 바랍니다.트럼프가 1~2년 더하는것을 정말 보기 싫습니다.
아랍 에미리트나 사우디에 판매하는 무기는 이란이 노획할 수 없는데 반해 저 동네는 몰라요. 당연히 노획물자 연구하면 어떤 원리로 요격하는지 다 연구되고 다음 탄도탄은 방공시스템을 어떻게 뜷을지 개선해서 나옵니다. 러시아-이란-북한이 탄도탄 연구 공유하는데 한국 돈으로 우크라에 방공무기 퍼주고 한국의 안보위협을 올릴 이유가 1도 없었어요.
당장 내일 우리나라 원양어선부터 길막히는 소리 들리네요.
외교.. 지금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거 맞을까여...ㄷㄷ
바이든도 바이든 본인이 외교위원장 오래해서 우크라의 서구화에 깊게 개입헀으니 지원의지가 철저했지만... 미국 민주당 전체의 입장으로 보면 지원액이 지원과정 어딘가에서 증발하는 것에 대해 책임지기 참 싫어했거든요. 젤렌스키는 전시엔 장부 못 맞출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반발했고. 전쟁이 6년 넘어가면 이제 그 소리 하기 힘들어요.
트럼프가 짜놓은 미국은 손해 안 보는 러우전쟁 구도에서 동맹 중시 외교로 미국 민주당이 전환한다 하더라도 바이든 정도의 천사가 되긴 좀 어려워보입니다. 러우전쟁 이슈에서 재정지원 예전처럼 해주는 미국으로 돌아간다? 그것 보다 휴전협상을 권유하되 미국이익은 다챙기려하는 중재자 역할을 포기하거나, 미-캐나다 분쟁을 종식하는 게 더 중요할 겁니다.
지금도 부족하니 연간 270억 달러 더 달라. 러시아 압류재산 깨서 지원해달라는 우크라 요구를 감당하기 힘들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러시아 압류자산 깨서 우크라 전비로 쓰는 것도 국가간 이해관계를 조율할 정치적 리더십이 있어야 하는데 메르츠와 마크롱이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있어서요.
러시아와 국경이 붙어있는 북유럽과 남유럽간 위기의식 차이가 심각합니다. 동유럽은 돈이 없어서 각자도생이라 딱히 경향성을 지적하긴 힘들고.
설겁니다. 그러니 한국은 우크라이나 도와줄 이유도 없고 러.우 전쟁이 끝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러시아와
경제협력과 교류를 시작하는게 실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