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써서 PS5 에뮬 수준이 아닌, 플스 코드에 대응하는 PC 네이티브 코드로 아예 '포팅'을 한다는 소문이 최근 있었어요.
진짜? 싶었는데 블러드본을 PC 포팅한 영상이 업로드 되었고, 성능이 무시무시합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깃헙에 공개되어 있으며,
이미지는 '공식적'으로는 본인이 소유한 디스크 덤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https://github.com/Mrsuss60/bloodborne_pc_windows_port/releases
이게...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 상상이 안가네요.
콘솔 기기의 멸망? 동영상 만들듯 이종 게임간의 교배를 통한 새로운 게임 제작? (엘든링+마인크래프트 처럼)
정치는 대체 인공지능 사회에 뭘 대비하고 있는지 답답하네요. 1~2년안에 대량 해고사태 오면 그때가서 주먹구구 땜빵처방할건지. 땡빵처리나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차피 정치권은 이쪽분야는 문외한이라, 전문가들 모셔놓고 뭐라도 시도하고있으니 지켜봐야죠.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한 전정권 보단 낫죠.
리버스해서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가 가능해졌지요.
소니가 자기 발을 자기가 찍은 것이긴 한데 피해는 사실상 대부분 게임 개발사랑 보호해줄 모회사
없는 소형 유통업체가 다 짊어지겠네요.
먼 미래가 아닌듯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5163CLIEN
gpt 6.1 솔로 한 시간 정도 주면 바이너리 -> 어샘블리 -> c/c++ -> 컴파일 까지 끝냅니다.
리버스엔지니어링 한 다음 코드짜고, 코드인젝션해서 런타임패치하는 것도 해줘요.
게임 클리어 후에, 고쳐서 즐기는 것도 가능한 수준이더라고요.
콘솔 독점작을
윈도우에서 에뮬이 아닌
포팅이라고 하나요 ?
그렇게 만들어서 돌린다고 봤습니다
에뮬이 아니라서
성능도 덜 필요하다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