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그래비티 말 믿고 작업 하다가는 ... 나중에 다시 작업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서,
이게 맞나 싶을 때는 코덱스로 점검 후에 작업을 이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조금 전에도 뭔가 작업이 이상하게 흘러 가는 것 같아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엉뚱한 대답을 하면서 엉뚱한 코드를 작성 하길래 ... 코덱스로 확인해 봤습니다.
그리고, 맞는 답으로 안티그래비티에 다시 물어 봤는데,
여전히....고집을 부립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옛 지식에 매몰 되어 바뀐 정보를 인식하지 못할 뿐더러,
여러 번 질문하니 웹 검색을 하긴 하는데, 제대로 찾아내지 못해서,
답을 줘도 딴 소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ㄷㄷㄷ;
안티그래비티 내의 모델을 사용하시는건가요?
저는 제미나이 프로를 사용중인데 코덱스 플러스를 추가로 구독할까 고민중입니다.
코덱스를 따로 구독합니다.
요즘 제미나이가 할당량 뻥튀기 해주는 가족 제도를 바꿔서, 메리트가 크게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부족한 부분도 채워야 해서 쳇지피티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전 그렇게까지 헤비하진 않아서 ... 플러스입니다.
참고로 제미나이나 지피티나 모두 사족이 많이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별 건은 ... 제미나이보다는 덜하지만,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꼼꼼하게 나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룰에 이 사족을 줄이는 지침을 좀 넣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코덱스를 플러스로 추가 구독해서, 구현 계획을 시키고
실 구현을 제미나이에게 맡기는 식으로 작업을 해 보려고 고민 중입니다.
기존에는 안티그래비티에 있던 소넷이나 오퍼스에 구현 계획을 시켰는데, 조절해도 어느새 할당량이 바닥나서,
코덱스 플러스 구독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VS CODE랑 비슷한 모양입니다.
네. 제미나이 전용 IDE 입니다. 야심 차게 내놨지만, 모델 성능이 딸려서 점점 사용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 보다는 많습니다. 얼마 전까지의 기록을 보면 코덱스의 절반 정도 수준은 유지 한다고 하더군요.
아! 전 IDE 환경을 좋아 해서요.
물론 구글 구독이 있어서 Antigravity도 다른 태스크 같이 시켜서 간단한 거 토큰 나눠쓴단 의미로 활용중입니다.
이건 클로드 스킬이긴 한데, 사족 잘 줄여줍니다.
유사한 게 코덱스에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4argon이 나오면 나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