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을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
검찰을 살려준 보은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몇십년을 이어온 악습을 끊어야하는데
언론 받아쓰기에 퍼날라서 이슈 만들기 들어갔네요.
제일 증명하기 힘든게 내가 관련 안되었다는 증거를 대라는거죠.
스스로 당한거 그대로 남에게 하면 문제가 커집니다.
이대로면 잠재적으로 검찰이 부활할 수도 있겠습니다.
사회각층의 뉴재명은 부끄럽지도 않나봅니다.
요즘 사람들이 뉴일베라고 대놓고 말하던데
이대론 지지율 안나옵니다.
구조적 다수 언제 할껍니까?
잼통 그만 괴롭히십시오.
'티끌 하나 없이 닥치고 재조사' 촉구합니다.
피해자가 많고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과거 사건을 재조사하는 것은 민주당의 전통입니다.
일베가 주장하는 의혹에 대해서는 닥치고 재조사란 말이죠.
알겠습니다.
검사들이 하던거 그렇게 해야죠.
유작가 하루이틀 괴롭히던거 아니니 잘 버티시겠죠.
어디 뉴스에서 일베들이 신라젠 재조사 하라고 촉구하던가요?
건국 이래 검사들을 가장 잘 활용한 정부는 아시죠?
구글에 신라젠+유시민+일베 검색 GoGo입니다.
축사한 걸로 사람 잡으려는데 유치해요.
딱 검찰이 할만한 짓이죠.
일베들도 붙고 있고 뉴일베라고 불리는 층도 붙는거 같고
대도 안하는 걸로 대어를 잡으려고 하는데, 그러면 반동이 엄청납니다.
잼통 지지율 어떻게 할거에요.
구글에서 신라젠+유시민+클리앙 으로 검색 GoGo 입니다.
그리고 일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잼통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작업하는 겁니다.
유시민 작가 불쌍해요.
이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대도 않하는 걸로 수사 받게 생겼네요.
그리고 유작가는 수사 안 받을꺼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증거가 있어서 수사하는 거면 이렇게는 안합니다.
그냥 터트려서 죽여버리죠.
유작가 정도면 눈엣가시일텐데요.
아마도 눈치보며 여론 작업하면서 먹히면 하고 아니면 그냥 안하겠죠.
수사를해도 경찰이 하겠죠.
대한민국 원투데이도 아니고 다 아는 거죠.
사람들이 검찰개혁을 끝까지 해야한다는 것도 그것 때문이고 인맥으로 굴러가는 거 다 알죠.
요즘 세상에 전화 함부로 돌려도 녹취되고 만나서 이야기해도 녹취되고 그럽니다.
김병기, 강선우가 녹취로 나락갔죠.
문통이고 뭐고 노통도 보낸 검찰인데 녹음기 이야기는 좀 그렇죠.
녹음기가 신기하게 사람을 가려서 유시민 작가가 신라젠 청탁했다는 녹음은 안되어 있나보네요.
지옥의 악마들은 다 죽었나 봅니다.
악마는 풀려나고 선한자는 치욕을 당하는 세상입니다.
뭐 인간사 대부분이 그랬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