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9655?sid=100
취임 후 X 글 1032건 분석…'지지율 최저치' 9월에 128건 '최대치' 기록
李 "날 살린 건 'SNS'"…李는 외교·홍보에 집중, 네티즌은 정치 글에 관심
수정된 글은 100건…'업드려' 오타 수정에 '이스라엘군 영상' 추가 해명도
'급증한 SNS' 與 평가 엇갈려…"특유의 소통 스타일" "말의 무게 달라야"
눈 충혈된거 보니 어두운 데서 핸드폰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