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JYP):
박진영이 국회 국정감사에 나와 글로벌 케이(K)팝 축제 ‘패노메논’ 특혜 의혹을 당당하게 반박했다. 박진영의 국감장 참석 시스루 패션은 있는 대로 솔직하게 투명하게 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처럼 보인다.
봉지욱(기자):
시사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사라진 총알, 일본 극비문건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 관련된 의혹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분석을 통해 진실을 찾아간 것이다.
참고: "내가 종교처럼 숭앙하고 내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키려고 하는 것은 국가가 아니야, 그건 분명히 소위 애국 이런 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 - 리영희 선생
특별히 눈에 띄는 두 인물을 이번 주의 인물로 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