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로봇 작업은 사실 규칙대로 움직이는 것이 제일 효율적입니다.
피지컬 ai가 필요한 것은 규칙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대응이 필요한 경우이지요.
현재 대부분의 규칙적이지 않은 상황은 사람이 일을 처리합니다. 그게 제일 싸기 때문이죠.
그래서 피지컬 ai는 사람의 환경에 맞춰 작업하도록 구현되는 것이 현재 우선적인 목적입니다.
사람을 대체하기 위해... 서였다가
아마 이제는 ai가 문제가 생길 경우 사람이 대처할 수 있도록.. 이 목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율주행 차를 생각해보면
현재는 자율주행 차가 있지만
앞으로는 휴머노이드가 운전을 해주고,
출퇴근이나 식당으로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알아서 멀리 싼 곳에 주차하고 대기하고
일하고 있을때 대리운전 및 배달 알바 뛰어서 돈 벌어오고
알아서 주유하고 충전하고 세차해놓고... 장보고..
차값 1-2억 시대에 휴머노이드 몇억이면 충분히 할만하겠지요...
미래 발전에 대한 걱정이라면 지금은 ai가 사람 일을 대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도라면 (문제 해결을 위해 가끔 기본에서 벗어나는 게 현재 문제라면) 미래에는 사람이나 생물의 행동을 유도하는 정도까지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feat. 영화 미션임파서블, 이글아이)
기술적 발달과 한계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닙니다. 휴먼로이드의 도입 결정은 경영자 즉 자본가입니다. 자본가는 기술적 진보로 경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피지컬ai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