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그러했습니다 대학 동기들이랑 MT온 것 같은데 너무 갑작스런 방문이라 준비한게 없다는 레퍼토리로 집주인께서 그렇게 준비를... 밥 한그릇씩이랑 밥상 중앙에는 과자를 펼쳐놓으시는... 어쩌면 저의 무의식적인 희망이었을까요? ㄷㄷ
먹어본사람들의 반응이 대분분 "의왜로? 맛이다." 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