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정말 모든걸 할수 있죠.
Mcp로 블렌더, 언리얼 유니티까지 연결되고
글도 잘쓰고 보고서도 잘쓰고
회의록 요약도 잘해주고요.
회의록 녹음하면 받아쓰기도 기가막히게 합니다.
엑셀도 클로드가 잘 만지고요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mcp 나 aside 를 통해
사람보다 더 잘만딥니다 ..엑셀 서식도 멋지게 적용시키고요
그래도 단하나 회사에서 대체하기 어려운건
Ai는 책임지는 것을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젊은사람들은 책임지는 자리에 가는걸 꺼려합니다..
아무리 ai가 발전하고 해도
결국 누군가는 어떤 결정에 대해 책임져야하고
그 자리에 반드시 서람이 있어야겠죠
금액적인 손실이 발생했을때 내 사재로 메꿔야 하거나,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때 내가 직접 들어가야 하는 경우만 책임지는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대표급이나 오너레벨이죠.
그래서 사람이 필요한거죠
모든 결정에 오너나 대표가 책임을 질 수 없으니까요 (...)
중간에 누군가가 결정을 감수하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구조가 되겠죠
ai가 보험계리를 통해 돈으로 책임을 지기 시작하면,
인간이 지던 책임 따위.. ai에게 더 믿음이 갈지도요.
욕먹고 비난받고 이런건 그저 감정적인 책임일 뿐,
실질적인 책임은 결국 돈으로 지는거고,
법인도 손해배상의 주체가 되는 시대에서 ai가 손해배상의 주체가 되지 못할 이유는 없죠.
쫒겨나는거? ai 또한 계약해지의 대상이 될 수도 있는거고요. 어차피 ai 서비스 자체가 법인과 법인과의 계약을 통해 관리될텐데요.
미래로 가면 갈수록 ai의 법적 인격성 부여가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을텐데,
ai가 책임을 못 질 거라고 한정지을 이유가 있을까 좀 의문이더군요.
직급이 올라가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거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든일을 하기 싫어한다고 하는사람에게 힘든 일을 맞기니까 노발 대발 하더군요. 왜 자기가 해야되냐고.
코로나 시절에 줌으로 회의를 하는데 회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하며 나가버렀거든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맞기자고 회의 결론을내렸는데 안따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