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이었나 그때 민주지지자분들이 mit에 메일보내서 입학 취소하라고 항의하고 그랬는데 mit에서 문제없고 계속 다니게 할거라고 오피셜로 공식입장문 내고 끝났던걸로 아는데
갑자기 어쩌다가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건가요??
확실한걸로 걸고넘어져야지
모든 의혹을 다 걸고 넘어지다가 잘못 짚은게 되면
우리한테도 득이 없습니다
한 3년전이었나 그때 민주지지자분들이 mit에 메일보내서 입학 취소하라고 항의하고 그랬는데 mit에서 문제없고 계속 다니게 할거라고 오피셜로 공식입장문 내고 끝났던걸로 아는데
갑자기 어쩌다가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건가요??
확실한걸로 걸고넘어져야지
모든 의혹을 다 걸고 넘어지다가 잘못 짚은게 되면
우리한테도 득이 없습니다
똑같이 털면 됍니다.
농지 전수조사 다음엔 사학재단 전수조사 가는건 어떨까요. 저는 나경원, 백종원이 꼴보기 싫어서요.
MIT가 뭐라고 하든 한국 법원, 검찰이 세계 최고 존엄 사법 기관입니다.
한동훈도 부부도 감방 가야죠.
봉사활동 시간, 각종 논문 및 저서, 앱 개발 등 문제 없다고 생각하나요??
대통령과 민주당 비난하고, 한동훈 올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역시나 이번 여름부터 클리앙 활동 시작해서 특정 성향의 글 또는 댓글을 많이 쓴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이런 사람이 대통령 비난하면 좋다고 동조하는 자칭 코어지지자님들은 제발 정신차리기를 바랍니다.
참 투명해요
댓글보면 여지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여기서 한동훈 지지할거라고 보는지
오히려 반감만 부추기죠
검찰애서 막았다는 사실도 있는데요
재건축증여부터 한동훈이 하는 행태들은 일반상식에선 존재할 수 없으나 법으로는 문제 없능
압수수색 100번 안해도 된다는건 아니져..
그런 식으로 생각하니까 정부여당 비난하는 저런 세력들이 클리앙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겁니다.
mit 가 수사 기관이에요??
정말 수준 낮은 정치 공세라고 보는데,
이런 질 낮은 공격을 윤석열 씨가 시작하면서,
정치판이 정말 개판이 되고 있네요.
정쟁에 자녀를 끌어들이는 치졸한 윤석열 씨의 원죄가 정말 큽니다.
한동훈 의원이 윤석열 씨의 저 비열한 작업에 얼마나 관여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난 국짐 대통령 후보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후보가
조국 원장 자녀에 대한 수사는 정치수사이며 과잉수사였다고 했을 때,
이에 동의하면서 유감의 뜻을 전했다면
이런 난장판까지 갔을까 싶네요.
홍준표 당시 후보의 소회에 대해
조국수홍을 입에 담으며 조롱했던 한동훈 씨는
사소한 말싸움에서의 승리를 위해 이전투구하는 사냥개의 모습을 반성하고
이번 기회에 먼저 인간의 기본적 도리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