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언론이 때로는 좋은 점이 이런 기획기사를 쓰기도 한다는 거지요.
물론, 이게 완벽하게 사실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이 내용은 거의 사실만 적어놓았다고 하네요.
어찌보면, 지금 암살자들 가지고 난리치는 보수집단은 여기 등장하는 여러 사실들을 다시 떠올리기 싫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네요.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경호실장 차지철, 궁정동 안가
좀, 특이한 건 이곳이 지금은 공원이라는 점이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재래식 언론이 때로는 좋은 점이 이런 기획기사를 쓰기도 한다는 거지요.
물론, 이게 완벽하게 사실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이 내용은 거의 사실만 적어놓았다고 하네요.
어찌보면, 지금 암살자들 가지고 난리치는 보수집단은 여기 등장하는 여러 사실들을 다시 떠올리기 싫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네요.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경호실장 차지철, 궁정동 안가
좀, 특이한 건 이곳이 지금은 공원이라는 점이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제보자에 대한 크로스 체크 등 시스템 면에서는 뉴미디어보다 나은 면이 있죠.
말씀하신 것처럼 탐사 보도, 심층 취재, 기획 기사 등도 뉴미디어가 하기 힘든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되구요.
근무중이라서 이따 시간 나면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네, 요즘 젊은 보수층은 과거를 좀 추억보정하고 이해하고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현재 50대 이상은 저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말입니다. 심지어, 저 기사에서 돈 내고 봐야할 부분도 거의 이미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요. 사실, 당시 국민들이 유신독재에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저 궁정동 안가 문제가 가장 컸지요. 궁정동 안가에서 뭔짓을 하는지 알게 모르게 다 알려지고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네, 조금만 검색해보면 기사에 다 나오긴 하죠.
https://fallsfog.tistory.com/836
https://m.blog.naver.com/bhjang3/223292207675?recommendTrackingCode=2
네, 당시 데모하면 군대 끌혀가서 맞아 죽거나 정신병에 걸려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많긴 했었지요. 실제로 유시민 작가가 등장하게 된 배경도 이런 강제징집때문이기도 했구요.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일려고 했다고 묘사해서 문제인거에요
이런이런... 어떤 대사와 장면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자기 할아버지가 그시절 식자층이 셨는데
주변에 독재 비판하는 말씀을 하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어느날 검은 지프차가와서 강제로 데려간 후 실종되셨다고 하네요.
그날을 제사날로 삼고 가장을 잃은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고 합니다.
네 경상도 분입니다.
이를 가십니다.
젊은층요? 그시절을 살아온 사람들 마음을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