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08222043975
얼마전에는 발해 유적들까지 문화유산 추진하고 드라마도 나온다해서 문제였는데,이번에는 추석과 아리랑 등등 여러개 더 포함됐네요.
아리랑은 더 오래전에 여러 설에 의해서 만들어진 우리 전통민요인데 조선족이 일제강점기때 이주민으로 정착했다고 자기들 문화로 만드려는 속셈같습니다.
국가유산청,동북아 역사재단 국감때도 질의응답이 나올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응해야합니다.
올림픽때도 개막식에서 역사문화왜곡 하던 나라이니까요.
독립운동가분들도 마찬가지구요.
아리랑 유래라고 설명된 간판이라고 하니 기사 신뢰성이 좀 부족해 보이네요
*
참고로 아리랑은 2012년도에 이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습니다.
https://www.khs.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jsessionid=VmGjcjQa0I2L8VVOrWhyXdv8JCa3JG5biN0bwckUXTHajRRvtEFTvuyq4E0EVoFp.cha-was01_servlet_engine1?nttId=92098&bbsId=BBSMSTR_1008&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mn=NS_01_09_01
중국에서 고조선 관련 영상들 한국 것 가지고 가면.. 다 고구려로 번역해 놓습니다. -_-;;
그나마 이야기가 된다 해도.. 중국쪽에서는 기자조선 부터.. 이야기 하는 편인데.. 결국 북한이나 남한 사람 모두..
한족의 후예 되시겠습니다.. -_-;; (정작 그 한족 개념은 근대에 생겼다는 게 코미디..)
그냥 백제 까지도 자국 역사로 편입해가고 있는 중이라서.. 뭐 .. 고구려 발해는 중국안에서는 한참전에.. 세뇌시켜서.. 넘어간 판입니다.
나중에 우리도 그냥.. 그들 입장에서는 중화민족의 후예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식이면.. 중국이 한복도 중국 것.. 뭐도 중국 것이라고 주장하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겠네요.
그런 사이.. 그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있으면 알게 모르게 늘어나서.. 그 것이 사실이 됩니다.
인구는 그쪽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리고 역사가 넘어가면..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 남중국해 건 보시면 알겠지만..
추후 영토문제의 빌미가 됩니다. 그리고 정체성이 사라지면.. 먹힙니다.
우기면 그렇게 됩니다. -_-;; 그게 역사적으로 그쪽 기본 마인드에요. 게다가 중국에 중국 사람만 있는 거 아니구요.
중국쪽 주장에 동조하는 외국인들도 알게 모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매일 그런거 보고 그런 소리만 듣다보면..
조선왕조 문화는 다 명나라에서 온거다.. 라고 되는 겁니다.
영토 침략만 침략이 아니구요. 문화적 역사적 왜곡도 또 다른 침략입니다.
지금 중국은 공산당 통치의 내부 모순을 다른 데로 시선돌리기 위해.. 민족주의로 돌아선지 옛날입니다.
뭐 아이들 교육하는 것 보면.. 과거 나치 수준의 민족주의 교육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그 민족주의와 제국주의가 하나가 된 형태로 가고 있구요. 시진핑이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 이런 소리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괜히 지금 중국 관광객들이 경복궁에 와서.. 한푸..라는 근본도 없는 사이버 의상 입고 활보하고 사진찍는거 아닙니다.
중국인과 이야기 하다보면.. 한국은 과거 우리 속국이었다.. 이런 소리.. 깊은 대화 하다보면 한번은 반드시 나옵니다.
그들은 그것을 동아시아의 특수한 관계.. 이걸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너희는 예전에 중화 제국 안의 하나의 왕으로 독립 국가가 아니었다는 거죠.
그런 것이 모이다보면.. 북한에 결정적 문제가 생길 때 .. 고구려 같은 역사적 근거로.. 들어가는 거구요.
마찬가지로 백제 역사마저 그들이 주장하면 그걸 근거로.. 또 서해 영유권 주장하면서 들어오는 겁니다.
남중국해도 중국은 한나라(漢) 시대부터 자국 어민과 탐험가들이 활동했다. 남중국해의 섬과 암초들을 발견하고 이용했다.
명나라와 청나라 시대에 행정적 통제나 기록을 남겼다고 주장하면서.. -_-;; 그냥 점령한 겁니다.
지금이야..한국이 미국 바운더리니.. 손을 못댈 뿐이지.. 그 영향력 밖으로 튀어나가면..
중국 바로 옆의 한반도는 바로 접수들어갑니다. 우리 위치가 중국 입장에서는 비수같은 위치죠. 그냥.. 무력 침략 이전에..
중국의 초한전(超限戰)에 말려드는 거죠. 자유도 상실하게 될 거구요.
그게 아니라고 이야기 해야할때는 강하게 이야기 해야하는 거고.. 하지 말라고 강하게 이야기 해야죠. 그게 다 입니다.
외교적으로도 미국과 같이 가야 할 때는 가야하는 거구요.
일본에게 독도 문제도 강하게 이야기 잘 하지 않습니까? 지금 서해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이 서해 영유권 주장 시작했어요.
아니라고 이야기 할때 강하게 이야기하고.. 대치가 필요하면 군사적 대치도 해야죠.
서해 문제만 해도.. 저 중국 측 주장 다 들어주실 건가요? 저 파란 영역이 양국의 잠정조치 수역인데.. 중국측 주장보세요.
싸울 때는 싸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