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운영하는데 있어 과학적 해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감정과 뇌내망상보다는 합리적인 정책이 당연히 도입되어야 한다고 보고요.
세상에 흑과 백만 있는게 아니지만 편의상 좌 우로 나누자면, 우리나라는 보통 인식이 진보는 이념적이고, 보수는 실리적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그런데 그런 이미지와 달리 실제는 정반대라고 봐요.
우리나라에선 지금 굉장히 이념적이고 고루한 집단이 보수집단이고, 실질적 해결을 중시하는게 진보집단이 되었습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윤석열 정부가 했던 일을 보면 됩니다. 윤석열 정부는 보수의 결정체였어요. 조중동에서 평상시 설파하던 이론 그대로 실제 정부를 운영했으니까요. 그 결과는 직접 모두가 겪었으니 어땠는지 잘 알겁니다.
그런데 윤석열 탄핵된지 불과 1년 반만에 이재명 정부가 실망 줬다고 보수정치를 또 설파하면서 보수가 고개를 드네요.
보수 안 삽니다. 우리나라에서 보수정치가 살려면 합리주의를 많이 그것도 매우 많이 도입해야할겁니다.
실질적해결이라니요? ;;
지금 부동산정책은 과학적 해법과는 정반대로 철저히 이념으로 달리고있습니다.
이명박때 그렇게 집값잡은거 아닙니까.
지금 정부하는짓이 과학적해법이라는겁니까?
대통령도 잘 알겁니다. 왜냐면 공약에는 지금이랑 정반대로 써놨거든요.
그리고 중도를 잡아야 이기는 거구요.
그런 마인드면 그냥 정의당 하는게 편한겁니다.
국힘에 투표할 분위기가 되버렸습니다. 민주당이 총선 대선에서 패배하면 지도부는 책임지고
물러날거고 상대 계파는 힘하나도 안들이고 다시 민주당 정치 권력을 차지할수가 있습니다.
양쪽 계파가 당대표를 두고 원수처럼 싸운 이유가 공천권이였고 상대 계파는 공천권 칼날에
맞고 정치생명 아웃될 상황입니다.
민주당 계파간에는 과거 선거 시절에도 도와주지 않았던게 현수막을 엉터리로 만들었다.
어디 외진데 안보이는데 숨겨놨다. 선거 전략이 없다 이런 소리를 들었던게 고의로 그랬던 겁니다
정치인들은 본인 정치생명만 연장되고 정치권력만 차지하면 되지 야당 되도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카메라 돌아갈때만 내란당이니 뭐니 말로만 싸우는척 쇼하는거고 카메라 꺼지면 민주국힘 정치인
친구 사이고 진짜 원수관계는 진보 보수 같은 진영의 계파끼리 권력다툼하는 겁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일게 저쪽 골수를 저 멀리 극단으로 보낸 윤석열과 장동혁에게 감사해야할 판이에요. 한나라당 시절 여의도연구원, 지도부였으면 답 없었을겁니다..
제가 미쳤나요? 그쪽은 절대 안찍습니다.
그런데 그쪽 찍는 사람들이 있어요. 무관심층..
댓글 조작질하는 놈들은 그런 사람들을 노리는겁니다.
무관심층이라는 헛소리는 좀 하지 말아주세요. 소위 정치 고관여층이라면서 이재명한테 속았다는 얘기들이나 하면서 말이죠. 이재명은 변한적이 없어요. 사람들이 정치논리로 어떨땐 비토하고 어떨땐 눈감아주고 그러고 있는거지. 덮어두고 찍는 층이 한국 정치에 가장 도움이 안되는 층입니다.
구분하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클량은 요즘 비판 2 : 비난 8 입니다.
온라인 커뮤는 일부 세력에 너무 나약합니다.
보수가 갈 곳을 잃어 국힘에 머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노봉법,의료관련,부동산,검찰개혁 다 기득권을 악마화하는 너무 이념적인 접근인데요.
집단 내에서는 아무리 발 빼고 보려 해도 자신들의 문제점이 안 보입니다
밖에 나가서 혹시 민주당, 현정권 비판하는 분들 만나면 니가 정치에 대해 뭘 아냐, 그래서 국힘 뽑을 거냐 이러시는 분들이라면 뭐
썩어문드러진 보수(극우)라는 상품(?)은 거저줘도 똥통에 쳐넣습니다
하지만 국힘지지하는 것들이 들이대서는 안되죠. 훠이 훠이 가거~~라 산넘어 멀리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