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백악관은 새롭고 더 정확하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용어인 초지능 대신 인공지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든 '적'(THE ENEMY)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백악관은 새롭고 더 정확하며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용어인 초지능 대신 인공지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든 '적'(THE ENEMY)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