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amp/economy/2026/10/08/2026100814141447870
국세청은 지난 7일 권 회장이 개인 체납액 3938억을 모두 내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000억원을 현금으로 우선 납부했다. 또 해외에 있는 선박 5척을 담보로 제공했다.
내년도 삼성. 하이닉스 에다가...
세금 엄청 초과세수겠네요..
이럴때 환율도 영향을 받는 경향도 있던것 같습니다.
세수가 늘어 국채 발행·재정적자가 줄고 국가신용도 및 대외건전성이 개선되면 한국 자산의 위험프리미엄이 낮아져 외국인 자금 유입과 원화 강세로 이어질 여지가있다는것 같습니다.
저런 인간들이 재산을 모은 방법도 약속 꺠고 배신하고 그렇게 해서 어거지로 한거 아닐까요?
그냥 탈탈 털어야지 저렇게 납부계획서 하나 받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질질 끌건데요.
1천억은 7월에 이미 현금으로 냈고 잔금 이상의 배 5척을 담보로 제공 했으니 사실상 다 낸거죠.
그나마 담보라도 있으니 다행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