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972?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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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도 드론과 로봇장비들로 러시아에 많은 반격을 하고 있고 타격을 주는데,러시아도 푸틴 생일날에 어린아이들이 있는 민간인 지역들까지 폭격을 가해서 끔찍한 짓들을 하는군요.
요새 우크라이나가 하는짓이 밉상이라 이런일이 나도 동정여론이 생기기 어려운것도 맞지만,그럼에도 이렇게 아이들이 희생당하는 모습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이스라엘이 하던짓들도 생각나구요.(요새 우크라이나가 막 개뻘짓하며 심기 건드리는거 많다고 러시아에 무기 지원하자.러시아 이겨라.푸틴 파이팅! 이러는분들이 뉴스댓글에 보이던데 그런 관점도 굉장히 좋지 않은 극단적인 생각이라 봅니다.)
러시아도 국력소모가 엄청나고 우크라이나도 나라가 쇠하고있는데 대체 이 전쟁은 언제 끝날까요?
유럽의 정치지형 변모도 변수지만 미국도 정권이 바뀌면 유럽과 우크라이나와 다시 신뢰 회복에 나설가능성도 높죠.
실제로 민간 경제가 전쟁 수행능력을 뒷받침하고 있기도 하고요
잘했다 못했다 떠나서 전쟁을 끝내고싶은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합리적인 조치로 보입니다. 러시아가 먼저 전쟁을 일으킬땐 민간 피해같은건 생각도 못했겠지만 업보는 감당해야겠죠.
우크라이나가 우리의 대단한 혈맹이 아닌 이상 북한까지 투입된 전쟁에 이제는 뒤로 빠져서
동아시아 분위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북한이라도 파병을 안보냈다면 우크라이나와 이런 문제도 없었을텐데 아쉽습니다.
민간인 피해가 큰건 안타깝지만,
젤렌스키 유치한 언론플레이 하는것도 역겹네요.
지들도 민간인 공격 하는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