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45 KST - AP통신 - 미 행정부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의 H-1B비자 취업 프로그램 참여자격을 박탈하며 H-1B을 통한 외국인들의 마이크로소프트 취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 H-1B 비자를 통해 재직하며 미 영주권을 신청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도 영주권 발급이 중단되며 미 연방법무부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이민법 및 노동법 위반으로 고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에서 직접 발표한 성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국적 노동자를 1명 해고할때마다 외국인 노동자를 1.5명 고용했으며 이는 자국민을 차별하고 노동력 착취 및 이민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8일 오후(미국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젠슨 황, AMD 리사 수,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Dell 창업자 마이클 델 에게 미국 과학 훈장, 미국 국가 기술훈장을 수여합니다. 범죄를 저질렀다는 기업의 총수에게 국가 기술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훈장을 수여한다는 것이죠. 오늘 하루 8일동안 아침에는 범죄자라고 규탄하고 저녁에는 잘했다고 훈장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 애들은 인도 탈출만이 답이라는 생각으로 나온 애들이라... 애초에 사이즈가 달라요.
탸격이 엄청날겁니다.
컴싸 대학원 기준 1/3 인도 영어 1/3 중국 영어 1/3 미국인을 포함한 소수 인종들 이라 보면 됩니다.
머리 좋은 애들은 경영 쪽으로 빠지거나 법대, 의대로 빠집니다.
큰 타격은 없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애초에 저거의 근본적인 질문이 왜 외국인이 미국인 일자리를 뺏어가냐? 인데,
제 생각에 뺏어가지 않는다가 답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인이 다수를 차지하는게 양극화가 되어있다고 보면 되는데,
하나는 저임금 고강도 지저분한 업종들과 고학력이 필요한 직업으로 보면 됩니다.
저임금 고강도 업종의 경우, 적어도 한국에서 저임금 고강도 업종 직업을 가지고 외국인들에게 직업을 빼앗겼다 하지 않듯이,
미국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나머지가 고학력이 필요한 직업으로 보면 되는데,
적어도 공대, 특히 대학원 기준 미국인은 이미 소수인종이 되어버린지 오래여서,
애초에 미국인 풀 자체가 적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그런 분야일수록 실력 기반으로 뽑고, 특히 연봉이 높기로 소문난 테크기업들은 일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는데,
미국에서 태어나서 영어가 되고, 네트워킹도 되는 미국인이 일을 못해서 뽑히지 못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이것의 극단적인 사례라 트럼프 행정부에서 취업 비자에 100,000 달러 (1억원 넘는 금액)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하니 엔비디아에서 본인들은 일 잘하는 사람 뽑겠다고 100,000 달러 낸다고 한거였죠.
일 못하는 애들 대리고 일할바에 100,000달러 내고 만다고.
애초에 실력이 없어서 못가는 애들이 많기에 뺏기고 말고 할것도 없는 셈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