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서양이라고 하면,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같은 곳을 떠올리는데...
유럽(특히 영국, 프랑스 등의 서유럽)에서는 러시아 같은 나라를 아시아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보통 서유럽이라고 하면,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을 가르키고, 서구권(제1세계 국가들 중에서 유럽계 백인 위주 국가들)에는 여기에다가 북유럽 국가들과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과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까지 포함하던군요,,,
사실 지구는 둥그니까 ㅎㅎ
우랄서쪽의 유럽러시아는 그냥 유럽이에요
지금의 튀르키예요
본인들 제외하고는 다 동양이니까요.
동양도 , 근동, 중동, 극동으로 표시하는데, 지도로 보면, 유라시아 대륙의 대다수고 동양인거죠.
요렇게 보면 되지않을까요..
중앙= 중동과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는 서양 같은 느낌이 안들긴 하네요
남아공은 넬슨 만델라 이후 같이 공존하고 있는데, 그래도 백호주의 전통이 남아있는 국가라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소아시아로 불리던 아나톨리아가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구분하던 곳인데 그렇다보니 역사적으로 유럽 문화와 아시아 문화가 다 있어서 자국민들도 여전히 유럽인지 아시아인지 혼동하니까요..
그리고 유럽 열강에서 파생된 북미, 호주/뉴질랜드 등은 콜로니 즉 본인들의 식민지로 여깁니다.
러시아는 변방의 변방이었고, 당시 몽골 지배를 가장 오래 받았기 때문에 유럽 역사로 편입되는 건 17세기말~18세기초반이나 가서야 사람 취급해줬지 그 이전에 변방의 끝 야만인이었습니다.
너무 서구시각의 명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