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잠실·성수도 줄줄이 유찰…서울 고가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급락[집슐랭]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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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25억 원 이상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감정가는 물론
최근 실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출 규제에 이어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에 대한 매수 심리가 위축되면서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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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4.7%로
전월(97.0%)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2월 91.8%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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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94.7%…1년7개월 만에 최저
2026.10.7.
[아이뉴스24 나광국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초고가 대형 아파트의 약세 영향으로
1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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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균 낙찰가율을 끌어내린 것은
초고가 대형 아파트다.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와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등
고가 물건이 감정가의 70%대에 낙찰되면서
평균을 낮췄다.
지지옥션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세 부담 증가 우려로
초고가 아파트의 매수세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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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분들은...
고가아파트...구입할때...
법원경매를...이용해..보세요....
「도봉 등 중저가 지역은 감정가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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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헬리오시티 전용 85㎡는 감정가 25억6000만 원보다 4% 높은 26억5716만 원에 낙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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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저가 아파트 경매는 여전히 강세다. 10억 원 안팎 물건에는 수십 명이 몰리고 감정가를 크게 웃도는 낙찰도 잇따르고 있다. 영등포구 당산현대 전용 85㎡는 감정가 11억1000만 원에 21명이 응찰해 16억2999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146.8%에 달했다.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 전용 79㎡도 감정가 7억4800만 원에 9명이 응찰해 9억2365만 원에 낙찰됐다.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전용 85㎡ 역시 감정가 10억3800만 원의 121.2%인 12억5774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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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강북구 아파트 낙찰가율은 109.6%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노원구가 107.4%, 구로구가 106.3%, 도봉구가 103.1%로 뒤를 이었다. 중저가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감정가를 웃도는 낙찰이 이어진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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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화가 이거죠.
다른 기사 아니고 같은 기사에서 발췌해왔습니다. 보고싶은거만 보게되죠?
글쓴이님의 의견이 궁굼하네요.
좀만 들여다봐도 낙찰받으면 골치아픈 건이라서 그런 겁니다.
경매로 내집마련하는 분들도 있기야 하는데 저 분들도 다 꼼꼼하게 알아보고 최대한 안전마진 마련하고 접근하고 있거든요. 글쓴이 분이 되게 쉽게 말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