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티 인데요.
당연히 저것만 입으면 박진영처럼 됩니다. :)
이건 이너로 입고 흔히 입는 기능성의류를 하나 더 입습니다.
두겹을 입는거라 더울것 같지만 소재가 물에 거의 젖지 않는 소재라서 등산복과 피부 사이를 살짝 띄워줍니다.
등산복과 피부 사이에 얇은 공간이 생기니 덥지도 않고 땀도 빨리 마르고 좋더군요.
능선에서 바람불때는 약간의 보온효과도 있습니다.
땀나서 옷 달라붙는거 싫어해서 산행때 입어봤는데 정말 큰 도움 되더군요.ㅎㅎ
생긴거 하곤 다르게 가격은 좀 나갑니다.
망사 바지도 있네요
남여.공용이라고 써있네요
바지랑 긴팔은 겨울용으로 메리노울 들어간걸겁니다.
처음에는 뭔 돈 ㅈㄹ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반팔 한번 입어보니 역시 돈이 좋구나 싶더군요. ㅎㅎ
맞습니다. 신박하더군요.
가격은 뭐. ㅋㅋ;;;;
ㅋㅋ
입고 거울보자마자 딱 떠오르더군요
박진영..ㅋ
저도 처음에 거울보고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
저도 스틱 없었으면 이번 설악산 산행 실패했을겁니다. ㅎ;;;
30대에는 대청봉 그냥 올라갔는데...ㅠㅠ;;;
짧은거 https://amzn.asia/d/0ahMQnKH
긴거 https://amzn.asia/d/0j2hJkhL
골라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