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맞은거 같은데요. 1년은 안아파요. 대신 그상태로 계속 있으면 맞는 주기 짧아집니다. 1방에 8만원, 4방 32만원..너무아파서 보험이고 뭐고 그냥 놔달라고 했어요.
맥대디
IP 61.♡.176.112
20:47
2026-10-08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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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um님 보험 처리는 되니까 비용 부담은 안되지만 근력 운동 꾸준히 해야 겠네요.
afjladff
IP 121.♡.23.252
20:39
2026-10-08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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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위치 바로 그 지점에 맞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척추분리증 생겼는데... (살면서 전혀 몰랐는데... 나중에도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모르고 있다가 있는 건 우연찮게 확인하게 되었고 그 한참 후에 허리 잘못 써서 엎드려 기다시피했거든요. 그 때는 한의원 다니고 뭐 어쩌고 하면서 몸조심해서 괜찮았다가....
이후에 다시 잘못 움직여서 크게 아팠어요. 네 발 걸음하면서 식은땀 흘리고 설설 기어서 집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바로 연차쓰고 동네 병원갔다가 신경차단술 권유받고 맞게되었는데 통증이 점차적으로 줄어들더니.. (주사맞고 맞은 부위가 굉장히 뻐근했는데..) 차단술 맞은지 현재 4년지났네요.
자세 항상 바로잡으려고 노력하고... 운동하고 허리에 부담가는 자세로 뭐 물건 들거나 하는 거 전~부 피하고 살았습니다.
최근 아~주 가끔씩 (8개월여에 한 번 정도?) 찌릿하게 올 때가 있는데 좀 쉬어주고 자세에 잘못 있었나 되새겨보고 조심하면 다시 괜찮긴 한데 슬슬 다시 한 번 더 맞아야 하나 고민중이긴 합니다. 물론 의사의 판단이 중요한 사항이지만요.
어찌되었든 저의 경우엔 시술(1회) 후 4년여인데 주사에만 기대지 않고 나름 운동과 자세에 신경 써서 그런지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물론, 아프신 분들에 따라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다 보니 효과 없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 더 많은 시술을 받으셔야 했던 분들도 계실거고.. 역시 물리적 수술을 하셔야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맥대디
IP 61.♡.176.112
20:50
2026-10-08 20: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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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jladff님 허리 고생 오래 하셨네요, 쾌유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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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는거 잘 참는데 9번째 놓을 때 아 쌤 좀 과하신데요 하고 일어났어요...
쾌유를 빕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위치를 살짝 다른곳에 주사하더군요.
저도 쇄골 아래쪽에 주사를 맞았었네요~
1방에 8만원, 4방 32만원..너무아파서 보험이고 뭐고 그냥 놔달라고 했어요.
이후에 다시 잘못 움직여서 크게 아팠어요. 네 발 걸음하면서 식은땀 흘리고 설설 기어서 집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바로 연차쓰고 동네 병원갔다가 신경차단술 권유받고 맞게되었는데 통증이 점차적으로 줄어들더니.. (주사맞고 맞은 부위가 굉장히 뻐근했는데..) 차단술 맞은지 현재 4년지났네요.
자세 항상 바로잡으려고 노력하고... 운동하고 허리에 부담가는 자세로 뭐 물건 들거나 하는 거 전~부 피하고 살았습니다.
최근 아~주 가끔씩 (8개월여에 한 번 정도?) 찌릿하게 올 때가 있는데 좀 쉬어주고 자세에 잘못 있었나 되새겨보고 조심하면 다시 괜찮긴 한데 슬슬 다시 한 번 더 맞아야 하나 고민중이긴 합니다. 물론 의사의 판단이 중요한 사항이지만요.
어찌되었든 저의 경우엔 시술(1회) 후 4년여인데 주사에만 기대지 않고 나름 운동과 자세에 신경 써서 그런지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물론, 아프신 분들에 따라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다 보니 효과 없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 더 많은 시술을 받으셔야 했던 분들도 계실거고.. 역시 물리적 수술을 하셔야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